포도원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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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517회 23-06-06 21:44본문
"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업을 차지하자.' 하고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어좇아 죽였느니라.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이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뇨? .....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
>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시니 대제사장과 장로들이 나아왔어요. 그리고 무슨 권한으로 이 일을 하느냐고 물었죠. 예수님께서는 그러면 요한의 세례는 어디로서 온 것이냐 하시죠. 하늘로서인지 사람에게로서인지 그것을 물으신 거에요. 그들은 이도저도 하지 못하고 그냥 모른다고 했어요.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한 비유를 통해 그들의 모습을 책망하시게 되요. 두 아들이 있었는데 맏아들은 포도원에 가서 일하겠다 하였으나 사실은 가지 않았어요.
> 그리고 둘째는 가지 않겠다 하였으나 오히려 그 후에 뉘우치고 가죠. 비유를 해석해보면 맏아들은 대제사장과 장로들이에요. 그리고 둘째는 세리와 창기들이었죠. 그리고 아비의 뜻은 요한의 세례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의죠.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세리와 창기들이 대제사장과 장로들보다 먼저 천국에 들어가리라 하셔요. 그리고 이어서 다시 한 비유를 말씀하시죠. 그것은 바로 포도원의 비유에요. 해석해보면 이 포도원은 이스라엘이에요. 그리고 농부들은 대제사장과 장로들이겠죠?
> 종들은 하나님의 보내신 선지자들이에요. 그리고 상속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님이겠죠? 저들은 예수님을 유일한 상속자라 하며 그를 잡아 죽이려고 해요. 또한 건축자는 권한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대제사장과 장로들이겠죠? 그들이 버린 돌이 모퉁의 머릿돌이 되었다 하였으니 새로운 영적인 이스라엘이 다시 세워지게 되며 그 머릿돌은 바로 예수님이 되겠네요. 그리고 이 또한 예언의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인 이스라엘이며 예수님의 새로운 교회인 것이죠.
> 열매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하였으니 믿는 자들은 반드시 그 열매를 맺어야 하겠네요. 이 돌은 예수님을 말하는 거에요. 그러므로 이 돌에 떨어진다는 것은 스스로 다가와 예수를 믿는다는 거에요. 그리고 깨어진다고 하였으니 이는 자아의 죽음을 가리키죠. 그러나 반대로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진다는 것은 곧 영원한 심판을 의미하죠.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였으니 아마도 심판에 의한 멸망이나 지옥의 형벌이 아닐까 하네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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