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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비유


무화과나무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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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503회 23-06-10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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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나무의 비유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


> 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아무런 비유도 말씀해 주시지 않아요. 보통 이 뒤에는 무화과나무가 어쩌구 저쩌구 해야하는데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게 없어요. 단지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하시죠. 그런가요? 안키워봐서... 그런데 무화과나무의 특성이 지금 비유라 하신건가요? 이거 제가 제대로 들은거 맞나요? 심지어 이 비유를 배우라 하시네요. 이 말은 자연에는 수많은 비유들이 숨겨져 있다는 말과 같아요.

 

> 그리고 그 비유들을 발견하고 배워야 하는거죠. 일단은 무화과나무부터 배워봅시다. 무화과나무의 특성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유추할수 있다는 거네요. 이처럼 시대의 표적들을 잘 살펴보면 인자의 임함도 어느정도 유추가 가능하겠네요. 예수님도 모르고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는 그 인자의 임함을 어느정도라도 그 유추가 가능하다니 이는 참으로 놀랍네요. 그렇다면 이 시대의 표적들을 잘 살펴봐야 하겠죠? 멸망의 저 가증한 것도 말이에요.

 

> 그런데 무화과나무의 비유라니 놀랍네요. 자연엔 수많은 비유들이 숨겨져 있는건가요? 하긴 간교한 들짐승 얘기할때부터 알아봤어요. 이상하잖아요. 드래곤이 저주받은 옛뱀이라 하고, 또 제일 간교하다고 하고, 선악과에, 생명나무에, 그룹에, 두루도는 화염검이라니 이게 말이 되나요? 세상에 모든게 다 비유같아요. 심지어 범사에 주를 인정하라 하죠. 우연은 없다는 거에요. 아프면 일단 기도부터 해야 해요. 물론 응급조치는 취해놓고요. 이거 불평하는거 아니에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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