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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쉬운 성경이야기 |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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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23회 26-01-22 22:04

본문

성경

 

 

 

> 공간상에 존재하는 성경을 본다는 것은 매우 어려울 거에요. 심지어 그런게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알기가 어렵죠. 그런데 이것은 실제로 존재해요. 빛의 시간속에 분명한 기록이 있는 거에요. 하나님의 시간을 따라 여행을 하다보면 그곳에 남겨진 일종의 메세지를 발견하게 되요. 하나님이 남기신거죠. 이런 메세지는 성령의 감동을 통해 커다란 울림을 남기게 되요. 그리고 깨달음을 통해 변화와 성장이 이루어 지고요. 이것이 나의 기록이 되어, 또한 그곳에 기록된다고 하더군요.

 

>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라는 말씀을 하세요. 또한 기록된 성경에 대해서도 자주 언급하시곤 했구요. 그렇다면 당시에 존재하는 성경은 구약을 말하는 걸까요? 신약은요?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세상을 지으셨죠. 이 말씀이 없이는 그 어느 것도 만들려 하지 않았어요. 왜 그러셨던 걸까요? 예수님은 태초의 말씀이라고 하세요. 또한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고도 하죠. 그렇다면 이 말씀은 성경일까요? 그런게 아닐까요? 우리가 가진 성경책이 진짜 성경일까요? 이건 합리적 의심이에요.

 

> 성경은 39권의 구약과 26권의 신약으로 이루어져 있죠? 그런데 또 외경도 있어요. 그리고 다양한 번역본이 존재하구요. 각 나라의 언어가 다르니 그 내용도 조금씩은 다르죠. 심지어 완전히 다른 견해를 가지고 성경을 재구성하기도 해요.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사실 그 원본조차 남아있지 않은데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걸까요? 그러나 생각을 조금만 달리 해보면 이에 대한 답을 찾을수 있어요. 성경은 사실 원본이 있어요. 아니, 반드시 그래야만 해요. 그렇지 않나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데?

 

> 모세오경은 누가 기록했을까요? 그 태초의 현장에 과연 누가 설수 있었을까요? 그나마 가능성 있는 사람은 아마도 모세겠죠. 그러나 실제로 모세가 그 태초의 장소에 가지는 않았을 거라고 봐요. 그냥 이상을 통해 무언가를 보았겠죠. 실제로 그 현장에 정말 있었다면 그가 뭘 알수나 있었겠어요? 그는 단지 이상을 보았던 거에요. 태초라는 장소에서 펼쳐지는 하나님이 만드신 굉장한 영상을 본거죠. 그후에 그는 성령의 감동을 따라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을 썼겠죠. 그런데 그게 정말 성경일까요?


> 성경이란 무엇일까요? 성경은 분명 기록물이에요. 그러나 기록되기 전에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죠. 잘보면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라는 말이 굉장히 자주 등장해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건 어때요? 무언가 성경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그런 느낌이 들지 않나요? '기록되었으되, ~~하였느니라.' 성경이란 분명 기록물이에요. 그렇다고 우리가 가진 성경책이 그 성경이라고 어떻게 확신할수 있나요? 하지만 공교롭게도 예수님의 본질은 말씀이라고 하시죠.

 

 

 

>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 시공간 속에서 어떤 행동을 하시는 것을 알수 있어요. 그리고 그것은 일종의 기록물이 되죠. 빛의 시간속에 그대로 남게 되는 거에요. 성경을 응하려 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과거에 무언가를 말씀하세요. 네, 그건 바로 예언의 말씀이죠. 그리고 그것을 시행하시네요. 여기서 성경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구요. 성경을 응하게 한다는 거죠. 그렇다면 이 성경은 무엇일까요? 분명 하나님께서는 어떤 기록을 남기고 계셔요. 이런 저런 사람들을 통해 말이죠.

 

> 런데 이 기록들이 정말 성경일까요? 그러면 왜 굳이 우리의 시공간 속에서 특정사건이 벌어져야만 하는 걸까요? 역사속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잖아요? 아브라함은 매우 힘든 믿음의 시험을 통과해요. 그리고 그 결과로써 대적의 문을 얻을수 있게 되었구요. 예수님의 비유처럼 그냥 이야기를 만들어도 되지 않나요? 그런데 만약 성경이 그냥 책이 아니라면 어떨까요? 하나님의 기록물이라면요? 빛의 시간속에서 그 말씀이 선포되고, 또한 예수님에 의해 그렇게 완성되고 있었던 것이라면요. 

  

"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며 저희는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와 지키었나이다. 그 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 오직 멸망의 자식 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

  

> 참쉬운 성경이야기 오늘은 '성경'편 이에요. 성경이란 하나님의 시간이라는 특수한 어떤 장소에 남아있는 하나님의 기록이 아닐까 해요. 쉽게말해 하나님의 정신이 만든 영적인 장소랄까요? 서고랄까요? 그리고 그것을 인류의 역사 속에 투영하고 있죠. 뭐 똑같진 않지만 그리 부족하지도 않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의 비밀을 알게 하시려는 거에요. 그 아들을 통해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시려는 거죠.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를 아는 것이라고요. 

 

>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떤 모델안을 제시하세요. 말씀이 육체가 되었다? 뭐 이런 거죠. '너희가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래야 해.' 하시는 거에요. 그렇다면 이 말씀이 중요하겠죠? 말씀이 우리안에 있어 생명이 되는 거니까요. 말씀은 그냥 책이 아니에요. 성경이란 우리의 빛의 시간속에 기록된 하나님의 역사이기도 하지만, 이 빛의 시간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하나님의 말씀인 거지요. 그러니 성령의 감동이 없으면 이를 발견조차 하지 못할 거에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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