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쉬운 성경이야기 | 여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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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11회 26-01-23 21:07본문
"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고로 오해하였도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
>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네요. 네, 부르심이죠. 모세는 투덜거리며 말하죠. 저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물으면 뭐라고 하죠? 하나님께서는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세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이름은 스스인가요?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있는 자'가 보냈다고 해라 하시죠. 그런데 뭔가 조금 많이 부족했던 것인지 좀 장황하게 말씀하시네요. 나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다. 그러시면서 여호와라는 이름을 주세요.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하시면서요.
> 시간이 지나 예수님께서 오셨어요. 사두개인들은 부활이 없다 생각했죠. 때문에 그들의 유명한 난제 하나를 가지고 오죠.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조금 친절한 것 같네요. 허!허!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고로 오해하였구나. 사두개인들은 조금 어리석지만 바리새인들과는 좀 달랐던 걸까요? 그러면서 예수님께서는 산자의 하나님에 대해 그들에게 말씀해 주세요.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보지 못했느냐?' 하는 거였죠.
> 그런데 해답만을 알려주시곤 허!허! 하시며 가버리시네요. 일종의 복수인가요? 난제엔 난제로 뭐 그런건가요? 이제 사두개인들은 부활이 아니라 이 문제를 풀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잘 들여다보면 산자의 하나님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어요. 그리고 부활에 대한 근본적인 그들의 의문에 대해서도 말이죠. 그러나 이는 돼지목 진주목걸이 같네요. 안타까워요. 참쉬운 성경이야기 오늘은 '여호와'편 이에요. 이것은 난제죠. 풀면 아마도 그 보상이 엄청날 거에요.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
> 여긴 참쉬운 성경이야기반이니까 좀 쉽게 가볼께요. 하나님의 진짜 이름은 '스스로 있는 자'겠죠? 그런데 우리에겐 다른 이름을 주세요. 여호와라는 이름을 주시죠. 하나님은 이름이 여러개인가요? 그럴지도요. 하나님 입장에서는 '스스로 있는 자'라는 이름이 더 합리적이었을 거에요. 그런데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뭐 그게 뭐야 할지도 모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른 이름을 하나 주세요. 표호죠. 일종의 활동명이랄까요? 닉네임이랄까요? 바로 그게 여호와에요.
> 하나님의 진짜 이름은 '스스로 있는 자'가 맞아요. 그런데 우리에게 여호와라는 표호를 주시죠. 이 이름에는 분명 어떤 의미가 있을 거에요. 특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겠죠.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난제를 던져주시죠. '아! 그거,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자의 하나님이라는 뜻이야.' 하세요. 그래놓고 아무런 설명도 없으시죠. 우리보고 직접 풀라는 건가요? 사실 이 난제는 매우 어렵지만 한가지 특혜가 존재해요. 눈치 채셨나요? 네, 정답이 공개되어 있어요. 그러니 줄만 잘 긋는다면 뭐 괜찮지 않을까요?
> 리스크도 별로 없구요. 나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 산자의 하나님이다. 죽은자의 하나님이 아니다. 자, 줄을 잘 그어 봅시다. 조상님들은 이미 다 죽었죠. 근데 죽은자의 하나님이 아니다? 그럼 조상들은 어딘가에 아직 살아있다는 걸까요? 그럴지도요. 상상력을 더욱 발휘해 봅시다. 어떤가요? 쉽지 않죠? 정답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괜찮아요. 제가 있잖아요. 그러라고 제가 있는 거니까요. 잘 따라와 보세요.
" 나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야. 나는 그들에게 생명을 약속했어. 나는 죽은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자의 하나님이거든. 나는 아브라함에게 믿음을 요구했어. 그의 믿음이 반드시 필요했거든. 그의 믿음이 없다면 성령을 부어주는 건 사실 큰 의미가 없다고 봐. 다행히 아브라함은 잘 해냈지. 이삭에게는 약속의 자녀라는 비밀을 숨겼어. 아브라함의 유산인 그의 믿음을 잇는 자만이 그의 진짜 후손이라는 거지. 쉽게말해 약속의 성령을 받아야만 그의 후손이 되는 거야. 야곱에게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주었어. 설마 내가 정말 힘이 없어서 그에게 졌겠어? 그냥 져 준거야. 꽤 버티더라구. 그는 침노라는 아주 중요한 비밀을 가지고 있지. 천국은 그냥 주어지는게 아냐. 너희가 직접 침공해야하는 거지. 물론 나는 그렇게 순순히 빼앗기지 않아. 그러니 너희는 힘껏 나와 싸워야만 할꺼야. '
> 잘 기억해야 해요. 첫번째 아브라함의 믿음을 가질 것. 아브라함의 믿음은 일종의 방패죠. 예수라는 이름의 절대방패에요. 우리는 이 믿음이라는 방패를 내세우고 싸워야 하는 거에요. 왜냐구요? 다시는 타락하면 안되니까요. 절대로 속으면 안되니까요. 두번째 반드시 약속의 성령을 받을 것. 성령을 받지 못하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요. 반드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하는 거에요. 마지막으로 세번째 천국을 침노할 것. 이게 가장 어려워요. 영적여정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야 하죠.
> 여호와의 이름은 예수님으로 이어져요.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비밀을 간직한채 그렇게 우리에게 오신거죠. 그는 십자가에서 죽으셨죠. 그의 죽음은 마치 저주와도 같아보여요. 그러나 그 이면에는 빛으로 가득차 있죠. 생명의 빛 말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여호와라는 이름을 우리에게 주셨어요. 산자의 하나님이라는 뜻이죠.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세요. 너무나도 명백하지 않나요? 아버지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려는 거에요. 왜냐구요? 왜겠어요? 진짜 아버지니까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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