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쉬운 성경이야기 | 처음익은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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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53회 26-01-28 22:16본문
> 처음익은 열매들이 있어요. 예수님께서는 열두명의 제자들을 부르셨죠. 그런데 왜 열둘일까요? 어떤 이유가 있는 걸까요? 열두지파처럼 말이에요. 그런데 이는 같은 질문이겠죠? 마치 수수께끼같아요. 그리고 수수께끼는 풀수 있죠. 열둘이라는 이 숫자엔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열심히 고민하고 생각해서 함 풀어봅시다. 자, 이제 그럼 정답 공개할게요. 정답은 4에요. 3곱하기4죠. 그래서 12인거죠. 여기까지 들으면 이게 뭔가 하겠죠? 잘 들어보세요. 4는 네방향을 말해요. 모든 방향을 말하죠.
> 동서남북을 의미하는 거에요. 이는 사방에 존재하는 열두개의 진주문을 말해요. 네방향에 세개씩 모두 열두개의 좁은문이 존재하는 거죠. 그리고 여기에 한가지더 만이천씩을 곱하면 십사만사천이 되죠. 처음익은 열매의 숫자에요. 이는 모두 같은 의미랍니다. 하나님께로 이어지는 문의 역할을 하는데 불편하면 안되잖아요. 참 재미있죠? 알고보면 쉬운데 풀려면 진짜 어려워요. 도처에 지뢰가 깔려있으니 말이에요. 그 중 하나만 밟아도 전체가 무너지죠. 처음익은 열매는 예수님의 일차적인 목표에요.
> 이 목표가 우선 이루어져야만 하는 거죠. 그리고 이어서 천년왕국이 펼쳐지겠죠. 혼인잔치가 열리고 수많은 이들이 운좋게도 그 청함을 받게 되는 거에요. 하지만 우선 처음익은 열매들이 반드시 나타나야만 하죠. 그들이 없다면 예정된 멸망은 그대로 이루어지게 될테니 말이에요. 예수님께서는 좋은 씨앗인 천국의 아들들을 세상에 뿌렸어요. 그런데 밤에 원수가 찾아와 가라지를 덧뿌리고 가죠. 악한 자의 아들들인 가라지는 누구일까요? 아마도 삯꾼이나 거짓선지자들 정도가 아니겠어요?
> 천국의 아들들은 예수님이 보내신 사도들을 말해요. 그런데 이들은 처음익은 열매들이 아니죠. 잘 보세요. 저들은 좋은 씨앗이잖아요. 저들은 세상에 뿌려진 천국의 아들들이에요. 나중에 추수때가 되어야만 처음익은 열매들이 나타나게 되는 거죠. 사도들은 그저 씨앗에 불과했어요. 그들은 최선을 다해 노력했을 거에요. 하지만 모르는게 너무 많았죠. 성령의 가르치심을 통해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어도 여전히 그들은 그저 싹을 틔운 정도에 불과했던 거죠. 그렇지 않나요?
> 베드로는 베드로의 생각을 말했어요. 바울은 바울의 생각을 말한 것이고요. 그들은 예수님과는 조금 달라요. 예수님은 처음부터 말해온 그 분이시잖아요. 하지만 사도들은 그 시대를 뛰어 넘는게 거의 불가능하죠. 어쩌면 누군가는 그 한계를 초월하여 진정한 하나님의 세계를 엿보았을지도 모르죠. 그러나 그것을 기록으로 남기겠어요? 그것을 하나님이 허락하시겠어요? 사람들은 사도들을 추앙하고 그들을 우상처럼 높이기 바빴어요. 그들은 그저 씨앗에 불과했는데 말이에요.
> 사도들을 너무나 신뢰하고 존경해서 였을까요? 어쩌면 그럴지도요. 하지만 그들의 속내는 사실 많이 달랐어요. 사도들을 높이며 그들 뒤에 조용히 숨어 그 책임을 회피하고 싶었던 거죠. 뭐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알기는 어렵고, 그렇다고 누구 하나 제대로된 대답을 해주는 사람도 없었을테니 말이에요. 아무도 없으니 그 자리에 자신이 설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르죠. 하지만 자신은 그저 소경에 불과했어요. 그러니 어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수 있었겠어요? 둘다 구덩이에 빠질 뿐이죠.
> 당연히 우리는 옛사도들을 넘어서야 해요. 그들이 풀지 못했던 성경의 비밀들을 찾고 풀어야만 하는 거죠. 그렇게 성장하고 성장하여 처음익은 열매가 되어야 하는 것이죠. 그래야만 추수때가 오니까요. 그래야만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테니 말이에요. 잘 기억하셔야만 해요. 예수님의 첫번째 목표는 처음익은 열매들이에요. 십사만사천의 종들의 이마에 하나님의 인을 치는 거죠. 주의 천사들을 보내어 그들을 검증하는 거에요. 그리고 그것을 이루는 것이 바로 우리들이어야만 하는 거구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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