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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쉬운 성경이야기 | 소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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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28회 26-02-01 00:48

본문

소돔

 

 

 

"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그들의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무론 노소하고 사방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내 형제들아! 이런 악을 행치 말라... 너는 물러나라, 또 가로되 이 놈이 들어와서 우거하면서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해하리라 하고 롯을 밀치며 가까이 나아와서 그 문을 깨치려 하는지라. "


> 돔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다고 해요. 도대체 그들은 무슨 일을 했던 걸까요?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두천사와 함께 소돔을 향하고 있었죠.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했거든요. 때문에 확인차 그곳에 가고 있었던 거에요. 그런데 아브라함을 만나신 후에 하나님은 어딘가로 가고 두천사만 남아 소돔에 이르게 되죠. 그들은 아예 거리에서 경야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롯은 청하여 그의 집에서 자고 일찍이 일어나 떠나라 하죠.


> 롯은 뭔가를 알았던 건가요? 늦은 시간에 성 사람들이 무론 노소하고 사방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롯을 부르죠.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두천사가 롯의 집에 들어가는 것을 누군가 보았나 봐요. 사람들은 할말이 있다며 강제로라도 그들을 이끌어내라 하죠. 롯은 뻔한 수법을 안다는듯 이런 악을 행치 말라고 하죠. 차라리 두딸을 내어주겠다고도 했어요. 도대체 그들은 무슨 짓을 하려는 걸까요? 도시 전체가 이런 건가요?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이긴 한 걸까요?

  

" 내가 이 일에도 네 소원을 들었은즉 너의 말하는 성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 본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

 

> 급기야 사람들은 강제로 그 문을 부수고 들어오려고 했어요. 이때 천사들은 가만있지 않았죠. 상황은 매우 긴박하게 돌아갔어요. 멸망이 확정되었거든요. 하지만 롯에게는 그에게 속한 자들과 함께 성을 떠나라고 하시죠. 롯은 급히 사위들을 찾아 말했어요. 성이 곧 멸망당할테니 당장 떠나야 한다고요. 하지만 그들은 농으로 여겼죠. 동틀 때가 이르니 천사들은 재촉했어요. 아내와 두딸을 데리고 도망치라고요. 성과 함께 멸망당하지 말라고요. 롯은 근처 작은성 하나를 보고 그곳에 숨게 해달라고 부탁해요.


> 결국 그의 소원대로 작은성 소알은 멸망을 피하게 되죠. 롯이 소알에 도착하자 마침내 해가 돋았어요. 그리고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이 비같이 내렸죠. 그렇게 소돔과 고모라는 멸망당하게 되요. 참쉬운 성경이야기 '소돔과 고모라'편 이에요. 소돔사람은 어떤 생각을 한 걸까요? 도대체 뭘 어쩌려구 한걸까요? 알수 없죠. 그들은 그렇게 멸망당했으니 말이에요. 하지만 소돔과 고모라에서 일어난 이 일은 반드시 풀어야만 해요. 두로와 시돈의 멸망,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이 두사건은 매우 중요하죠.

 

 

 

> 늘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풀거에요. 이는 반드시 풀어야만 하는 숙제거든요. 고모라는 버려요. 그냥 주변 도시중 하나니까요. 중요한 것은 소돔이죠. 소돔은 롯이 보기에도 마치 에덴동산 같았을 거에요. 너무나도 풍요로운 그런 도시였거든요. 그런데 그런 풍요로운 도시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상상력을 동원해 봅시다. 저녁때 즈음에 낯선 두사람이 성에 들어와요. 그런데 급히 롯이 마중나와 그들을 자기 집으로 맞이하죠. 성에서는 어떤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어요.

 

> 낯선 두사람이 성에 잠입했는데 롯이 그들을 숨겨주고 있다는 거에요. 그들은 괴이한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퍼트리려 왔다고도 하죠. 점점 큰 소동이 일어나게 되죠. 어쨌든 이 사람들을 잡아 조사를 해야한다고 해요. 사실 그들의 속내는 뻔했어요. 한두번 해본게 아니거든요. 소돔은 교만하여 올무를 놓아 종을 삼아요. 저 애굽처럼요. 아주 거만한 거죠. 과연 누가 그 죄를 물을수 있나요? 도시전체가 그러는데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를 들으셨어요. 소돔의 죄를 아신 거죠. 

 

> 소돔의 죄는 교만과 거만이에요. 아주 위험하죠. 사람들은 말해요. 소돔과 고모라가 환락의 도시가 되어 그렇게 멸망당한 거라고요. 네, 그렇게 생각할수 있어요. 롯이 두딸을 내어주겠다 하며 그런 이상한 얘길 했으니까요. 그런데 그들이 뭐라 하나요? 네가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느냐 하죠. 사실 롯은 두딸에게 하려는 일보다 더큰 악을 이들에게 행하려 하고 있다고 한거에요. 몰래 무언가를 하고 있는데 이를 들킨 거죠. 그러니 이젠 대놓고 오히려 너를 더 해하겠다고도 하죠. 이젠 아예 숨기지도 않네요.

 

> 참 무서운 도시에요. 그리고 이 시대도 참 무서워지고 있구요. 누군가가 올무를 놓겠다고 생각하면 그냥 그렇게 되요. 사실 다들 알아요. 그냥 누군가가 올무를 놓아 그를 해하려 한다는 걸요. 하지만 너도나도 이 시장에 뛰어들죠. 말을 더하고 또 말을 더해요. 진실따윈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나봐요. 그러나 잘 봐야해요. 저들의 문제는 교만이에요. 위에서 우리를 내려다 보죠.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우리를 해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거만함으로 이를 시행하죠. 뭐 어쩔꼰대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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