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_img5.png

    
      > Bible Study                                                                                                                                                 
 
 

성경공부 고급편 | 출애굽기 15장, 16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4회 26-02-25 09:37

본문

"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행하였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백성이 모세를 대하여 원망하여 가로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지시하시니 그가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더라...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

 

 

> 결국 광야로 나온 이스라엘, 그러나 그 시작부터 순탄치만은 않다.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무언가 엄청난 일이 그들에게 일어났음을 그들은 알았다. 그런데 홍해에서 나와 수르 광야로 들어가 사흘길 정도를 행하였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결국 마라에 이르게 된다. 이에 백성은 모세를 원망한다. 무엇을 마실까 한 것이다. 사실 마라에 물이 있었으나 그 물은 매우 썼다. 모세는 여호와께 부르짓게 된다. 그러자 여호와께서는 한 나무를 지시하시고 그는 그것을 물에 던지게 된다. 그러자 놀랍게도 물은 달아졌다. 마라의 쓴물은 무엇이었을까? 아니, 처음부터 하나님께서는 이 마라로 그들을 그렇게 이끄신 것이 아니었겠는가 말이다. 그곳에서 백성들을 시험하려 하심이었던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그곳에서 치료하시는 하나님이라 하신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면 모든 질병의 하나도 그들에게 내리지 않겠다 하시는 것이다. 마라의 물이 쓴 것은 사실 그 땅이 병들었음을 의미한다. 죄로 인하여 그 땅이 쓴물을 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규례를 지키면 마라의 쓴물을 변하게 하심처럼 그렇게 치료를 해주시겠다 하신다. 그리고 이번엔 그들을 다시 엘림으로 이끄시게 된다. 거기 물샘 열 둘과 종려 칠십주가 있었기 떼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거기서 그 물 곁에 장막을 치게되는 것이다. 

 


" 애굽에서 나온 후 제 이월 십오일이라. 이스라엘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았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하여 내어 이 온 회중으로 주려 죽게 하는도다.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나의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

 

 

>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이스라엘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한다. 이번엔 물이 아니라 먹을 거다. 그들은 애굽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있기도 했고 떡을 배불리 먹기도 했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이 광야에서 오히려 굶주려 죽게 되었다 한다. 과연 어디서 음식을 구해 이 많은 이들을 배부르게 한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빌립을 시험하사 그에게 물으신다. 너희가 주라고 말이다. 예수님께서는 축사하시고 오병이어를 그들에게 나눠주신다. 그리고 모든 이들은 배불리 먹게 된 것이다. 이스라엘의 온 회중은 지금 커다란 절망감에 빠져있다. 그들에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사실은 부족했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보란듯이 말씀하신다. 하늘에서 비같이 양식을 내려 주시겠다고 말이다. 그것도 날마다 말이다.  

 

 

"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하여 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향하여 함이로다...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나더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사면에 있더니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 "

 

 

> 하지만 모세는 기분이 아주 안좋다. 그들의 원망이 매우 거슬렸던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향하여 경고한다.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함이 아니라 여호와를 향하여 함이라고 말이다. 그러더니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 속에서 나타나게 된다. 구름 속에 어떤 광채가 있었던 것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다. 그들의 원망함을 들었노라고 말이다. 고기 추가다. 아주 안좋다. 나 같음 저 고기 안 먹는다. 일단 엎드려 회개하고 돌아봐야만 한다고 본다. 이상하지 않은가? 처음엔 만나만 주신다고 했는데 말이다. 그들의 원망을 들으셨다고 하시면서 고기마저 주신다 하지 않는가? 조짐이 매우 안좋다. 하나님이 만나를 주심은 그들 배부르라고 주심이 아니다.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이를 시험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준 만나는 생명의 떡이었다. 바로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이다. 예수님의 살이 영원한 양식이요, 그 피가 영원한 음료라 하지 않는가? 예수안에 있는 참된 생명의 말씀이 영원한 양식이요, 그의 보내신바 성령께서 우리의 영원한 음료인 것이다. 

  

 

"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무리가 아침마다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고 해가 뜨겁게 쪼이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제 육일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내일은 휴식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

 


> 그러나 저들은 도무지 알지 못한다. 그리고 지키지 않는 것이다. 아주 작은 요구에도 그들은 주를 시험하고 그렇게 믿지 않는 것이다. 이제 막 시작한 거니까 뭐 그럴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일단 계속 가보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