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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고급편 | 출애굽기 3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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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20회 26-03-15 13:30

본문

" 너희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중로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순식간이라도 너희 중에 행하면 너희를 진멸하리니 너희는 단장품을 제하라... 회막이라 이름하니...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때에 구름 기둥이 내려 회막 문에 서며 여호와께서 모세와 말씀하시니 모든 백성이 회막문에 구름 기둥이 섰음을 보고 다 일어나 각기 장막문에 서서 경배하며... "

 

 

> 하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올라가지 않겠다 하신다. 주의 사자만을 보내시고 그냥 빠지시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또 단장품은 제하라고도 하신다. 회막이 등장하는데 구름기둥이 그 문에 내린다고 하는걸 보니 참으로 신기하다. 잘보면 이 회막은 모세의 장막이다. 그는 일부러 진 밖에다가 자신의 장막을 설치했다. 이 장막을 회막이라 불렀고, 이곳에서 그는 하나님과 대면하여 대화를 나누곤 했다고 한다. 구름기둥이 내려 회막문에 섰고 무언가 놀라운 장면들이 그곳에서 연출된다. 

 

 

" 주께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 나와 주의 백성이 주의 목전에 은총 입은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하심으로 나와 주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 구별하심이 아니니이까?...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내가 나의 모든 선한 형상을 네 앞으로 지나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반포하리라...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

 

 

> 모세는 하나님께 친히 함께 가달라고 부탁을 한다. 또한 이 족속을 주의 백성으로 여겨달라고도 한다. 그러자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친히 가리라 하시며 너로 편케 하리라 하신다. 모세는 참으로 여호와께 은총을 입은 그런 자였던 것 같다. 그는 무슨 용기를 얻었던 것인지 주의 영광마저 보여달라고 말한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모든 선한 형상을 그 앞으로 지나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그 앞에 반포하리라 하신다. 그러나 얼굴만은 보여주시지 않는다. 그 누구라도 보면 죽는다는 것이다. 

 

  

" 너는 돌판 둘을 처음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삼 사대까지 보응하리라... 원컨대 주는 우리 중에서 행하옵소서. 이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이다. 우리의 악과 죄를 사하시고 우리로 주의 기업을 삼으소서... 너는 스스로 삼가 네가 들어가는 땅의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라. 그들이 너희 중에 올무가 될까 하노라. "

 

 

> 모세는 다시 산을 오른다. 돌판 둘을 들고 말이다. 

 

 

" 내가 열방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년 세번씩 여호와 너의 하나님께 보이러 올 때에 아무 사람도 네 땅을 탐내어 엿보지 못하리라.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찌며, 너의 토지소산의 처음 익은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찌며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찌니라...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씀하였음을 인하여 얼굴 꺼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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