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2. 요한계시록 | 다섯번째 일곱 나팔 가진 일곱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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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216회 20-12-26 09:41본문
감람나무 3권 예언의 말씀
요한계시록
다섯번째 일곱 나팔 가진 일곱 천사
> 일곱인으로 봉한 책의 일곱번째 인이 떼어지자 일곱나팔 가진 일곱천사가 나아와 그 나팔불기를 예비한다. 그 첫번째 나팔이 울리자 땅의 삼분지 일이 타서 사위게 된다. 이에 수목과 각종 풀들이 타버린 것이다. 그리고 두번째 나팔이 울린다. 무언가가 바다에 떨어졌으며 바다의 삼분지 일은 피가 된다. 이에 바다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이 죽게 되었고, 또한 그곳에 힘께 있었던 배들도 깨어지게 된다.
세번째 나팔이 울리자 무언가가 강들의 삼분지 일과 여러 물샘들에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이 물을 마신 자들은 이로 인하여 많이 죽게 된다. 이제 네번째 나팔이 울린다. 그러자 해와 달이 공격을 받게 되고, 그 삼분지 일이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 그러나 아직도 화가 세번이나 남아 있으며, 이 화들은 앞에 있는 화와는 전혀 다를 것이라 한다. 첫번째 화는 다섯번째 나팔이 울리자 시작된다. 이마에 하나님의 인을 맞지 아니한 자들을 해하라 하신 것이다. 그들은 다섯달 동안 괴로움을 당하게 되며, 그 괴로움을 인하여 그들이 죽음을 구하여도 오히려 죽음이 그들을 피하게 된다고 한다. 두번째 화는 여섯번째 나팔이 울림으로 시작된다. 전세계 사람의 삼분의 일이 한날 한시에 죽임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동원된 마병대의 수가 무려 이억이나 된다고 한다.
> 그리고 이제 마지막 하나의 화가 남아있다. 그러나 요한은 이를 기록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누군가가 하늘로서 말하기를 이를 기록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이는 기록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는 유일하게 남아있는 마지막 화이기 때문이다. 이때에 바다와 땅을 밟고섰는 어떤 힘있는 천사가 출현하게 된다. 그리고 그 한 손에는 어떤 작은 책이 들려져 있다. 그가 말하기를 배에는 쓰나 그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한다. 또한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한다. 이 모든 재앙들과 화들은 사람으로 인하여 생긴 것이다. 좀더 자세히 말하면 사람들의 죄와 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게 되었다는 말이다.
> 왜 순교자의 수가 차야만 하겠는가? 이는 신원의 때가 예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자유롭게 자신의 선택을 할수 있는 존재로 그렇게 태어나게 된다. 그러나 자신의 선택에 따른 그 결과는 반드시 자신이 책임져야만 하지 않겠는가? 의를 행한 자는 상을, 악을 행한 자는 벌을 받게 되는 것이다. 땅은 물리적 세상을 가리키며, 바다는 그들의 생각이 담겨있는 정보로 이루어진 세상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마지막 화는 사람들의 모든 행위와 그들의 생각을 따라 심판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저 작은 책은 바로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생각들을 모두 기록하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물론 이는 나의 추론일 뿐이다. 그러나 이를 인봉하고 더이상 기록치 말라 하지 않는가? 만약 이를 깨닫지 못한다면 사실은 전혀 이해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예언의 말씀을 듣는 자들은 모두 알기 바란다. 언젠가는 이 하나님의 심판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아멘!
Chapter2. 요한계시록 (다섯번째 일곱 나팔 가진 일곱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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