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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요한계시록 | 여섯번째 신원의 때 (첫번째 신원의 때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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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237회 21-02-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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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나무 3권 예언의 말씀
요한계시록
여섯번째 신원의 때 (첫번째 신원의 때가 존재한다)



> 원의 때가 존재한다. 이 신원의 때는 하나님께서 친히 그 원한을 갚아 주시겠다 하신 것에 근거한다. 현대의 우리는 억울한 일을 당하면 법에 호소하게 된다. 왜냐하면 법이 공의롭다고 그렇게 믿기 때문이다. 직접 심판을 내려 악인을 처단하지 않는 것은 법이 이를 대신해 주리라 믿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 법은 매우 불완전하다. 때문에 법을 통한 정의구현은 그리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법을 대신하여 자신이 직접 악인을 처벌하는 것은 더욱 위험하고 힘든 일이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신원의 때가 존재한다고 말하고 계신다.

" 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삼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가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세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

> 저 두증인은 마치 엘리야와도 같다. 그가 예언을 하는 동안 하늘을 닫아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한다. 또한 수없이 많은 재앙으로 그 땅을 치게 되는 것이다. 땅에 거하는 자들은 아마도 이로 인하여 심히 괴로웠을 것이다. 두증인이 그들에게 예언한 것은 그들의 악행에 관한 것이 된다. 그리고 마지막 화는 그들의 악행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두증인이 여러 재앙으로 땅을 친 것은 사실 아무 것도 아니다. 마지막 남아있는 화에 비하면 말이다. 오히려 그는 그들에게 회개할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땅에 거하는 자들은 마치 자신이 그 피해자라도 된양 그렇게 행동한다. 그리고 예수를 죽였던 것처럼 이 두증인 또한 그렇게 죽이려고 하는 것이다. 심지어 그들은 죽은 후에도 그를 장사지내지 못하게 하며 그를 구경거리로 삼고자 한다. 그러나 이 일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예수님처럼 이 두증인 또한 죽음에서 일어나 저 하늘로 올라갔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때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게 된다. 자세히 보면 이때 둘째 화가 지나갔다고 한다. 그렇다면 여섯번째 천사가 이 때에 그 나팔을 불어 둘째 화가 이루어졌단 말인가?



 

> 째 화는 인류의 삼분의 일의 죽음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두증인이 부활하여 승천을 할 때에, 다른 곳에서는 이 둘째 화가 진행되었다는 말이다. 두증인의 예언은 마지막 화에 관한 것이 된다고 본다. 아마도 힘있는 천사의 손에 있던 그 작은책에 기록된 내용이 아닐까 한다. 그러나 두증인의 승천과 함께 둘째 화가 지나갔다고 한다. 이로 보건대 둘째 화는 분명 두증인의 죽음과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이다. 다섯번째 봉인이 풀어지게 되었을때 순교자들은 신원의 때를 말하며 재촉하게 된다.

"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이 세 재앙 곧 저희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인하여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

> 그렇다면 둘째 화란 이 신원의 때를 가리키는 것이 아닐까? 두증인의 죽음으로 인해 그 순교자의 수가 찼고, 비로소 여섯번째 나팔이 때에 울리게 된 것이 아닌가 말이다. 성경은 신원의 때에 관해 수없이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그 신원의 때는 바로 이 여섯번째 나팔이 울리게 될 때에 비로소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왜 순교자의 수가 차야만 하는 것일까? 나는 종종 그런 의문을 가지곤 했었다. 그러나 신원의 때가 이미 예정된 일이라면 어떠한가? 모든 순교자들의 피값을 어느 한 세대가 담당하게 된다면 어떠한가 말이다.

" 내가 선지자와 사도들을 저희에게 보내리니 그 중에 더러는 죽이며 또 핍박하리라 하였으니 창세 이후로 흘린 모든 선지자의 피를 이 세대가 담당하되 곧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과연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 "

> 수께서는 창세 이후로 흘린 모든 순교자들의 피값을 예수를 죽이는 바로 그 세대에게 담당하게 하겠다 하신다. 그리고 그 예언은 역사 속에서 이미 성취되어진다. 그러나 분명 그들을 죽인 자들이 각각 다를진데, 어떻게 그 신원이 한번에 완성되어질수 있다는 것일까? 예수께서는 모든 피값을 한 세대에게 담당하게 하겠다 하신다. 신원의 때는 바로 이렇게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신원의 때를 깨달아야만 한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신원이 과연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야만 하는 것이다.

Chapter2. 요한계시록 (여섯번째 신원의 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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