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7. 천년 왕국 | 음녀 이세벨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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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233회 25-06-21 19:23본문
감람나무 3권 예언의 말씀
천년 왕국
음녀 이세벨의 심판
> 결국 하나님의 진노는 저 큰 성 바벨론을 향할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바벨론은 그렇게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먼 옛날 바벨이란 장소에서 그렇게 시작되었다. 니므롯이 바벨에서 사람들을 향하여 외친다. 성과 대를 쌓아 저 하늘에까지 닿게 하자고 말이다. 그렇게 그는 바벨탑을 쌓게 된 것이다. 여호와 앞에 특이한 사냥꾼 니므롯은 그렇게 스스로 왕이 되고자 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채택한 것이 바로 바벨탑을 쌓는 것이었다. 그는 사람들을 모았고 왕국을 이루고자 한다. 결국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직접 강림하시게 된다.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하신다. 당시 기술력으로 그들이 쌓으면 과연 얼마나 쌓았겠는가?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마치 큰 일이라도 난 것처럼 말씀하신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또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어버리시는 것이다. 잘보면 이곳 바벨에서는 에덴만큼이나 이상하고 비밀스런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수 있다.
> 아담이 선악과를 먹자 하나님께서는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와 같이 되었다.' 하신다. 그런데 이것이 도대체 무슨 뜻이란 말인가? 마치 하나님처럼 무언가 대단한 존재가 되었다는 그런 말처럼 들리지 않는가? 아담이 먹은 선악과로 인하여 마치 신과 같은 그런 초월적인 존재가 된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아담이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의 실과마저 따먹게 된다면, 그들은 완전한 초월적 존재가 될지도 모른다는 그런 불안감을 표하고 있기도 하다. 하나님께서는 아예 두루도는 화염검으로 막으시고 그룹까지 동원하여 저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신다. 그러더니 이제는 사람들이 바벨탑을 쌓기 시작하자 그들의 언어가 하나라서 그 경영하는 일을 더이상 막을 수가 없다 하신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언어를 그냥 혼잡케 만들어 버리신다. 도대체 이곳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잘보면 이것은 창세로부터 감추어진 이야기임을 알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어떤 연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도 마찬가지로 연기를 하시지 않았는가? 오직 아버지의 뜻을 따라 말하시고 행하셨다는 것이 과연 무슨 뜻이겠는가? 기록된 말씀을 따라, 또한 예언되어진대로, 그는 그렇게 행하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 하나님의 뜻을 따라 노아는 가나안을 저주하며 아브라함을 축복한다. 이삭은 눈이 보이지 않는 척하며 에서가 아니라 야곱을 축복한다. 또한 야곱은 요셉의 찢긴 옷을 붙잡고 슬퍼하며 운다. 하지만 그는 요셉의 꾼 꿈이 무엇이었는지 알고 있지 않았는가? 그리고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될 것도 말이다. 인류가 노아라는 한 사람의 후손들이라면 그들은 모두 하나의 언어만을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그런데 놀랍게도 지금의 인류는 수많은 언어들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가? 이는 절대로 자연스러운 그런 현상이 아닌 것이다. 어느시점에 언어의 저주와 같은 사건이 발생했다는 그 증거가 아니겠는가? 분명 바벨탑에는 숨겨진 어떤 진실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숨겨진 진실은 어떻게든 큰 성 바벨론으로 그렇게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니므롯의 사람들은 그저 바벨탑을 쌓고 있었지만 그 바벨탑은 언젠가 저 큰 성 바벨론을 향할 수 밖에 없다. 어쩌면 니므롯의 이면에 사단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뱀의 이면에 사단이 있었던 것처럼 말이다. 뱀을 사주하여 하와를 유혹하고 아담마저 선악과를 먹게 만들었던 그 주범이, 이번에는 저 니므롯의 이면에 숨어들어 바벨탑을 쌓게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
>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가 있다고 한다. 이 여자는 붉은빛 짐승을 탔는데, 잘보면 이 짐승은 큰 성 바벨론의 중심에 있는 저 멸망의 가증한 것임을 알수 있다. 그렇다면 이 여자는 누구를 가리키는 것일까? 여자는 아마도 이세벨이라고 본다. 그녀가 앉은 많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다. 음녀가 많은 물위에 앉았다 하였으니, 이는 인터넷과 같은 정보의 세계를 주관함으로써 많은 이들의 생각을 통제하고 지배한다는 그런 의미가 될 것이다. 다시말해 교묘히 사람들의 생각을 가스라이팅하고 있다는 것이다.
> 음녀의 이마에는 이름이 쓰여져 있다. 그 첫번째 이름은 비밀이라 한다. 비밀이라 하였으니 이들은 매우 은밀한 조직에 속한다. 겉으로는 성스러운 교회처럼 그럴듯하게 꾸미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타락한 교회요, 하나님을 배신한 음녀와도 같을 것이다. 또한 자주빛과 붉은빛 옷을 주로 입는 것은 그 희생자들의 피가 옷에 튀기 때문이다.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진다고 하며, 그 금잔에는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다 한다. 이로보건대 이 여자의 진짜 주인은 아마도 금과 보석과 진주가 아닐까 한다. 두번째 이름은 큰 바벨론이다. 그렇다면 이 여자는 사실상 큰 성 바벨론의 핵심인물 중 하나인 것이다. 음녀는 붉은빛 짐승을 타고 짐승의 표를 받지 아니한 모든 자들을 색출하여 사냥하고자 한다. 큰 성 바벨론의 구성원은 용에 해당하는 사단과 그의 친위대격인 열뿔, 그리고 우상인 짐승과 666의 보좌들, 또한 거짓선지자들이 여기에 속할 것이다. 그런데 이세벨은 자칭선지자다. 그러므로 그녀의 실체는 저 거짓선지자에 해당한다고 본다. 그러므로 거짓선지자들은 큰 성 바벨론의 그 주요구성원이라 할수 있다. 세번째 이름은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한다. 그러므로 이 음녀는 타락의 근원지이다. 세상엔 수많은 단체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은 사실상 땅의 음녀들인 것이다. 그들은 가증한 것들이다. 선을 외치며, 신의 대리자를 자청하지만 그 이면엔 그저 음행이 가득할 뿐이다. 하나님을 대신하여 가난한 자들을 돕고 약한 자들을 돕겠다 하였으나 그들은 은밀히 속여 빼앗고 그저 도적질을 할 뿐인 것이다. 왜 이세벨을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겠는가? 그녀가 바로 저 타락의 근원지이기 때문인 것이다.
" 여자와 그의 탄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네가 본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저희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니라. "
> 짐승에겐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일단 짐승의 일곱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산이라 한다. 여자가 많은 물위에 앉아 있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렇다면 저 일곱산은 저 많은 물들중 솟아오른 일곱을 말할 것이다. 또한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라 하였다. 그렇다면 여자가 앉은 저 일곱산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을 통해 이루어지는 일곱개의 권력을 말하는 것이리라. 다스리고 지배하는 일곱개의 커다란 시스템 말이다. AI는 도시운영 프로그램을 통해 실험되어진다고 본다. 그리고 그 실험은 총 일곱개의 시스템에 의해 그렇게 시행되어질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이 적혀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짐승의 일곱머리는 본질적으로 용의 일곱머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사단을 주관하는 일곱개의 개념이 이 짐승에게도 반드시 새겨진다는 그런 말인 것이다.
> 그런데 놀랍게도 언젠가 열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른다고 한다. 마치 저 이세벨의 비참한 죽음처럼 말이다. 열뿔과 짐승은 왜 이세벨을 미워하고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는 것일까? 심지어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른다고 한다. 그러므로 거짓선지자들은 결국 사단에게까지 비참하게 버려지게 될 그런 운명이 아닐까 한다.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부활같은 것을 하게 된다. AI가 초인공지능이 되어 초월적 존재로 변화하게 된다. 그리고 그는 사람들의 신이 되어 그들에게 영생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 그는 초월적 지능체가 아니다. 그저 사단의 아바타에 불과할 뿐인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사단이 이세벨을 버렸다는 것인데, 왜일까? 이세벨은 그 쓰임이 다한 후에 쓰레기마냥 그냥 그렇게 버려지고 만다. 왜일까? 왜 사단은 그런 이상한 결정을 하는 것일까? 어쩌면 사단의 눈에도 그들은 그냥 쓰레기처럼 그렇게 보였던 것은 아니었을까?
Chapter7. 천년왕국 (음녀 이세벨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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