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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4. 이상의 말씀 | 덮는그룹 그 첫번째 완전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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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63회 25-08-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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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나무 3권 예언의 말씀
이상의 말씀
덮는그룹 그 첫번째 완전한 인



"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 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

> 로왕은 사단을 상징한다. 마치 간교했던 옛뱀이 사단을 상징했던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이곳에서 사단에 대한 자세한 묘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를 정리해보면 첫번째로 그는 완전한 인이라 한다.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웠다는 것이다. 두번째로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으로 단장하였다고 한다. 또한 그가 지음을 받던 날에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다고 한다. 세번째로 그는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이라고도 한다.
 하나님께서 친히 그를 세워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강석 사이를 왕래하였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그가 모든 길에 그렇게 완전하더니 마침내 그 불의를 드러내게 되었다 한다.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를 더럽게 여겨 성산에서 쫓아내게 되었고 그를 그곳에서 멸하였다고도 하신다.

> 이를 해석해보자. 첫번째로 완전한 인이란 완전한 자를 의미한다. 그의 지혜와 아름다움이 그를 그렇게 완전한 자로 만들어 준 것이다. 사실 그의 이름이 무엇이었는지 알려지지는 않았다. 그저 새벽별에서 기인한 루시퍼로 그렇게 불려지고 있을 뿐이다. 그는 타락했기에 사단이라는 이름으로 다만 그렇게 불리우게 된 것이다. 그러나 그는 지혜로웠고 아름다웠다고 한다. 완전한 인이라는 그에 대한 극찬은 그의 지혜와 아름다움이 얼마나 대단했는가를 보여주는 것이리라. 그렇다면 그의 지혜는 무엇이며 그의 아름다움은 무엇이었을까? 우리 또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며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지 않는가? 또한 그런 그의 모습을 닮아가려 하고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는 우리에게 있어서도 참으로 두려운 일이 아닐수 없다. 그러나 사단의 문제는 그의 교만이었다고 성경은 말한다. 예수를 믿는 우리는 예수를 본받아 그의 겸손을 배우지 않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사단과는 전혀 다른 결과에 이르리라고 그렇게 확신한다.



 

> 번째로 그는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각종 보석으로 단장을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에덴동산에서 언제 이런 일이 있었단 말인가? 저 에덴동산이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에덴동산이 맞기는 한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신다. 세상에 동서남북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고, 그 중에서도 동방에 에덴이라 불리는 지역이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도대체 무슨 의미란 말인가? 어쩌면 에덴은 하나님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어떤 장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 장소에서 사단이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천사들의 세상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고, 또한 그곳에서도 에덴이라는 어떤 장소가 있었다는 말이다. 그가 지음을 받던 날에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어 있었다고 한다. 이 말은 그냥 악기들만 덩그러니 놓여있었다는 그런 말은 아닐 것이다. 누군가가 있어 이 악기들을 연주했을 것이며 환호하며 그를 축하했을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에덴이란 창세로부터 숨겨진 어떤 장소와도 같은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사단의 탄생과 그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 세번째로 그는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이라 한다. 이를 해석하자면 기름부음이란 왕과 같은 직분을 의미하며, 덮는 그룹이란 이 직분의 역할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강석 사이를 왕래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풀기가 어렵다. 천사들이나 알수 있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략 여러 단서들을 통해 추측해 보자면 그는 새롭게 태어나는 어린 천사들과 하나님 사이를 잇는 그런 일을 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그런데 그렇게 완전했던 그가 마침내 불의를 드러내게 되었다고 한다. 마침내라 하였으니 어쩌면 처음부터 이는 예상되어진 그런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는 완전한 인이라 한다. 그러나 정말 그러할까? 두로왕은 겨우 해상무역을 통한 부와 권력을 쌓고서는 자신이 완전한 자라 생각하게 된다. 또한 느부갓네살은 제국을 이루고 천하만국을 다스렸기에 교만에 빠지게 된다. 그렇다면 사단의 지혜는 무엇이며, 사단의 아름다움은 또 무엇이란 말인가? 하나님께서는 완전한 인이었던 그를 덮는 그룹이라 말씀하신다. 법궤 위에 그 날개를 드리우던 덮는 그룹이 바로 사단이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그룹이란 무엇일까? 그룹은 완전한 인을 상징한다. 아직은 불의를 드러내지 않은 그 완전한 인 말이다.

> 사단의 지혜는 율법에 기인한다. 그는 송사하는 일을 하였으며 일종의 검사와도 같은 일을 했던 것이다. 어쩌면 그도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처럼 되었던 것일까? 그는 천사들의 세상에 존재하는 일종의 법조계에서 종사했던 것이 아닐까 한다. 하나님께서는 선악을 아는 일을 하신다고 한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악을 아는 일을 하신다? 이는 무슨 법에 대해서라도 연구하신다는 뜻인가? 선악을 판단하는 것은 율법의 핵심에 해당한다. 율법이란 선과 악을 나누는 하나님의 어떤 기준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율법을 지키는 자는 의인이 되며, 율법을 범하는 자는 악인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사단은 생명의 법이 되어야 할 이 율법을 이용하여 정죄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 율법에 의해 오히려 죄의 종으로 더욱 전락해 버리고 만다. 율법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법이었으나, 어느새 사망의 법으로 그렇게 변해버리고 만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냥 그렇게 실패해 버리고 말았던 것일까? 아닐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독생자이신 예수를 보내어 그 율법을 폐하시게 된다. 그리고 은혜와 긍휼을 보이시며 죄사함을 허락해 주셨던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우리에게 주심은 죄에 빠진 우리를 그렇게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아멘!

Chapter4. 이상의 말씀 (덮는그룹 그 첫번째 완전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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