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4. 이상의 말씀 | 덮는그룹 그 두번째 생명나무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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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51회 25-08-23 17:42본문
감람나무 3권 예언의 말씀
이상의 말씀
덮는그룹 그 두번째 생명나무의 길
"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
> 하나님께서는 에덴의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신다. 이 생명나무 실과는 과연 무엇일까?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이 실과마저 따먹고 영생할까 염려하신다. 선악과와 생명나무 실과는 사람에게 있는 어떤 가능성의 열매라고 본다. 그리고 아담은 그 중에 선악과를 선택한다.
그러므로 모든 인류는 이 선악과의 결과 아래에서 그렇게 살아갈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사실 이 선악과는 선악을 알게하는 그런 나무의 열매가 아닐지도 모른다. 그저 선악을 분별하려는 어떤 성향만을 줄 뿐이다.
> 선악과를 먹은 아담은 즉시 눈이 밝아졌다고 한다. 또한 눈이 밝아져 자신이 벗었다는 진실을 알게 되기도 한다. 이는 정말로 시력이 좋아졌다는 그런 의미는 아닐 것이다. 인식의 단계가 높아져 자신의 벗었음을 알게 되었다는 그런 의미일 것이다. 이는 세상 뭣도 모르는 아이와 같은 상태에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어떤 성숙함을 얻게되었다는 그런 의미가 되기도 한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이 좋은 선악과를 먹지 말라 하셨던 것일까? 또한 정녕 죽으리라 하심은 어찜이란 말인가?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게 하더냐?' 하고 물으신다. 이 말은 누군가가 있어 이 일을 할 수도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가? 그리고 그 이면에는 분명 사단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사단은 간교한 옛뱀을 이용했다. 저주를 받기 전의 옛뱀은 바로 저 드래곤이었던 것이다.
> 교만의 왕으로써 지음을 받은 용은 사단을 상징하는 그런 존재였으며, 사단은 그 옛뱀을 택하여 하와를 미혹했고, 하와를 통해 아담마저 선악과를 먹게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상황이 일어나게 되었을 때에,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생명나무를 생각하시게 된다. 아담이 생명나무 실과마저 따먹고 영생할까 하신 것이다. 그런데 선악과는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셨고, 먹은 후에는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처럼 되었다 말씀하지 않으셨는가? 그러더니 이제는 아담이 생명나무 실과마저 따먹고 영생할까 염려하신다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 예수께서 세상에 오셨고, 그는 자신이 하늘로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 말씀하신다. 또한 그는 자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하신다. 그의 살은 영원한 양식이요, 그의 피는 영원한 음료라 하신 것이다. 그는 피흘리는 포도나무로서 이 세상에 오셨으나,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은 모두 저 생명나무의 길로 그렇게 이끄시는 것이다. 그는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저 멜기세덱처럼 우리로 하여금 저 생명나무의 길로 그렇게 이끄셨던 것이다.
> 그러므로 가능성의 열매들은 어쩌면 처음부터 오염되어 있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바로 사단에 의해 말이다. 분명 선악과는 지혜의 열매이며 그 말처럼 선악을 알게하는 그런 지혜의 열매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마치 독이 든 사과처럼 그 선악과를 먹지 말라 하신다.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신 것이다. 그리고 생명나무 실과도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면서도 아예 그 길을 막아 버리시고 만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가 정녕 죽게 되었다면, 오히려 이 생명나무 실과를 그들에게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에덴의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까지 두었고 아예 생명나무의 길을 막아 지키게 하신 것이다. 그런데 동편만 지켜서 이것이 되겠는가? 서쪽이나 북쪽 남쪽은 또 어쩌고 말이다. 잘보면 이 두루도는 화염검은 일종의 에너지 장벽임을 알수 있다. 이 에너지 장벽을 따라 불의 검같은 것이 보였던 것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그 장벽이 에덴의 동편에 설치되어 에덴동산 전체를 그렇게 감싸고 있었을 것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그룹들도 이곳에 함께 두어 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신다. 왜일까? 두루도는 화염검으론 충분치 않았던 것일까? 아니면 그룹들로 무슨 제어판이라도 지키게 하셨던 것일까?
> 그룹은 사단을 상징한다. 물론 그룹은 천사들의 문명에서 그렇게 기인했다고 본다. 그룹의 네 얼굴인 네 생물은 천사들의 얼굴을 말한다. 이십사장로가 인류를 대표한다면, 네 생물은 천사들을 대표하고 있는 것이다. 그룹들은 각기 네 면이 있는데 첫 면은 그룹의 얼굴이요, 둘째 면은 사람의 얼굴이요, 세째는 사자의 얼굴이요, 네째는 독수리의 얼굴이다. 그렇다면 그룹의 본얼굴은 소의 얼굴이 될 것이다. 이로 보건대 천사들은 이 네가지 속성이 함께 공존하는 그런 존재가 아닐까 한다. 아니면 네종족으로 이루어진 그런 문명일지도 모르고 말이다. 천사들의 문명은 어쩌면 인간들의 문명과 크게 다르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들의 문명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였기에 하나님께서는 인류라는 또다른 문명을 만드신 것이 아닐까 한다. 예수님의 비유에서는 두 아들이 자주 등장하곤 한다. 잘보면 그 첫번째 아들은 어쩌면 천사들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였으니 큰 자인 천사들이 어린 자인 인류를 섬긴다는 그런 의미가 되는 것이다.
> 물론 천국에서는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긴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천사와 인간은 같은 기원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그러므로 그룹들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킨다는 것은 천사들이 인류를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 사단의 간계로부터 말이다. 그룹들은 생명나무의 길을 지킨다. 그리고 이 그룹은 타락하기 전의 사단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천사들을 상징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천사들은 저 생명나무의 길을 지켜야만 한다. 인류가 생명나무 실과를 먹고 영생하지 못하도록 말이다. 왜냐하면 이 실과는 사단에 의해 이미 오염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이 실과를 먹으면 분명 영생하게 될지도 모른다. 타인의 몸을 강제로 빼앗거나, 실험실에서 만든 클론과 같은 몸을 통해, 혹은 더나은 강력한 기계몸을 통하여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진정한 영생이라 할수 없다. 하나님 보시기엔 말이다. 아멘!
Chapter4. 이상의 말씀 (덮는그룹 그 두번째 생명나무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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