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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세상 끝에는... | 다섯번째 양과 염소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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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235회 20-06-18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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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나무 3권 예언의 말씀
세상 끝에는...
다섯번째 양과 염소의 비유



> 지막으로 예수께서는 조금 더 심각한 이야기를 하신다. 교회를 맡은 하나님의 종들 중에 악한 이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동무를 때릴뿐 아니라,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신다고 한다. 놀라운 것은 이들의 생각이다. 그들은 놀랍게도 주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기에 이런 행동을 하였다는 것이다.
 늦더라도 분명 오신다는 것을 알텐데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어쩌면 저들은 예수님이 오실 때가 바로 코앞에 이르렀을 때에야 비로소 무언가를 하려는 것일지도 모른다.

"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

"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

> 도무지 이해는 가지않지만 뭐 그럴지도 모르겠다. 저들은 동무를 때릴만한 그런 이유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또한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는 것이 좋았을지도 모르고 말이다. 그런데 어쩌겠는가? 화가 나는데 말이다. 저들의 마음속엔 예수님의 가르침보다 이러한 욕구가 더욱 강했던 것일까? 하지만 저들은 두려워 한다. 언젠가 이 일의 댓가를 치뤄야한다는 것이 말이다. 때문에 저들은 생각한다. 주의 임함이 임박했을 때에는 반드시 돌이키리라고 말이다. 세상 끝에는 양과 염소를 구별하듯 의인과 악인을 구별하겠다 하신다. 잘보면 형제중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행한 것이나 행치않은 것이 그 기준이 된다고 한다. 여기서 지극히 작은 형제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동무라 하였으니 아무래도 같은 길을 걷는 하나님의 종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경쟁자로 생각하여 그를 핍박하는 것일까? 아니면 무시해도 될만큼 작다고 여겨서인 것일까? 사실 양과 염소의 기준은 새계명에 있다고 본다. 서로 돌아보아 그 발을 씻기고 섬겨야만 하는 대상이라는 것이다.

>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장소는 바로 지옥일 것이다. 이는 무저갱이라고도 하며, 꺼지지 않는 영영한 불이라고도 한다. 타락한 천사들을 위하여 준비된 이 영벌은 보통은 사람에게 적용시키지 않는다. 그가 살인을 했을지라도, 그 어떤 흉악한 범죄를 저질렀을지라도 말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벌에 처해지는 자들이 있다고 한다. 그들은 바로 거짓선지자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타락한 천사들과 사실상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때문에 그들은 그렇게 영벌에 처해지게 된다.



 

> 번째 세상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우는 이들이 있었다. 그들은 영을 좆는 자들이었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모종의 이유로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멈추고, 육체를 따라난 삶을 선택하게 된다. 네피림이라는 권력을 손에 넣었으며 자기의 좋아하는 모든 여자들을 아내로 삼았던 것이다. 그들 세상이 멸망당하게 된 진짜 이유는 영의 길을 걷던 그들이 육체가 되어 그렇게 타락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럴지라도 예수께서는 자신의 희생을 통해 그들에게까지 다시 한번의 기회를 주신다고 베드로는 말한다. 그러나 이 악한 거짓선지자들에게는 더이상 그런 기회조차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단의 하수인이 되어 그 은혜를 발로 밟았으며 자신의 주를 스스로 모욕했기 때문이다. 그들이 형제된 동류를 핍박하는 것은 이미 그들이 사단에게 속해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또한 시기하고 질투하며 미워하는 것이다. 자신들이 악하고 어리석어 포기했던 그 믿음의 길을 그 누구도 걸어서는 안되는 것이기 때문일까?

>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종이라고 주장하는 많은 이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은 그저 염소에 해당한다고 본다. 반면 양에 해당하는 자들도 어딘가에는 분명 있을 것이다.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예수님께 선을 행했다고 한다. 이들은 그저 당연한 일을 한 것이었지만 말이다. 그러나 염소들은 그 모든 악을 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뻔뻔하게도 자신들이 하지않은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고 묻는다. 그들은 자신이 한 모든 것들이 그저 하나님을 위한 일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이 한 일은 결코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가 아니다. 그저 사단에게 이끌려 마귀의 종이 된 것이며, 사단을 위하여 예수를 팔았던 것이 그 전부이다.

> 세상끝에는 분명 형제된 종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모두 예수의 증인일지라도 매우 연약하여 실족당하기 딱 좋은 그런 매우 작은 자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과거 선지자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이들도 그렇게 핍박당하고 죽임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핍박하고 죽이는 이 악한 자들이 사실은 양이 될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은혜를 베풀수도 있었다. 그런데 그 작은 행동들이 모든 것을 나누는 기준이 된다는 것이다. 이해하겠는가? 예수님의 새계명을 지켰다면 결과는 완전히 달라졌을 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저들은 여전히 하나님을 원망한다. 그저 핑계를 대며 하나님 탓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선택은 결국 자신이 한 것이지 않은가? 저들은 그저 염소가 되기로 그렇게 스스로 결정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유가 무엇이든 그들은 반드시 영벌에 처해지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핍박하고 죽이는 그런 염소이기 때문이다.

> 상끝에는 양과 염소가 있다. 그리고 예수께서 오시면 그 양과 염소는 구별되어질 것이다. 저들은 예수님마저 그렇게 속일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미 이를 알고 계시며, 또한 경고하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그러므로 지금이라도 형제중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그 손을 내밀어 보는 것은 어떠한가? 예수님의 새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과의 소통을 여는 중요한 열쇠와도 같다는 것을 알기를 바란다. 아멘!

Chapter1. 세상 끝에는...(다섯번째 양과 염소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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