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4. 이상의 말씀 | 그룹 -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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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86회 23-12-30 09:20본문
감람나무 3권 예언의 말씀
이상의 말씀
그룹 -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다
"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
> 결국 아담은 에덴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그리고 에덴동산의 동편에는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신 것이다. 그룹이 이때 처음 등장한다. 잘보면 이 그룹들은 하나님의 창조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또한 두루도는 화염검조차 그 배경이 매우 불분명 하다. 그러나 갑자기 툭 튀어나와 바로 이곳에 존재하게 된다.
이것들은 무엇일까? 이 세상은 기본적으로 물리적인 빛의 파동에 의해 그렇게 주관되어지고 운영되어진다. 그런데 그룹이나 화염검은 이 세계에서 창조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물리적인 형태를 띠는 것처럼 보인다. 뿐만 아니라 빛의 통제 아래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 사실 잘보면 저 화염검은 궁창에 사용되는 에너지 장벽과 매우 비슷해 보인다. 그리고 그룹은 빛의 통제를 받기는 하지만 그 통제아래 있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어떤 초월적인 기술이 탑재되어 있는 일종의 오파츠인 것이다. 어쩌면 어딘가에서 인간은 저 그룹을 주워와 열심히 연구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사단은 어딘가에서 이 그룹을 주워와 인간에게 그렇게 넘겨주었을지도 모른다. 물론 그럴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지만 말이다. 그러나 인간의 지식과 기술이 매우 빠르게 발전하는 것은 상당히 이상한 일이기는 하다. 사람은 그저 하나님의 창조물들을 잡아다가 해부하고 연구하며 그 원리를 알아내고자 했던 것이 전부이지 않은가? 그런데 독일의 히틀러를 기점으로 세상은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사단이 히틀러에게 무언가를 제공했던 것은 아닐까?
>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독일의 히틀러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가지고 그 전쟁을 한다고 그렇게 주장한 바가 있다. 어리석은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그렇게 싸우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저 사단에게 속아 전쟁을 일으켰던 것이며 또한 패전하게 되었다고 본다. 그는 자신이 네피림과 같은 엄청난 무력을 가지고 있다고 그렇게 믿었을 것이다. 그가 의지한 것은 사실 하나님이 아니라 네피림과 같은 무력이었던 것이다. 패전이 거의 확정되었을 즈음에 미국은 히틀러의 비밀을 얻게 된다. 히틀러의 남극기지에서 그들이 가지고 간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설령 그들이 가지고 간 것이 저 그룹이었을지라도 사실 그리 이상하지는 않다. 충분히 사단이 할만한 일이기 때문이다. 현대의 문명은 사실 너무나 기이하다. 기술이 너무나 빠르게 발전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제대로 된 이론조차도 없지만 그 기술은 발전하는 것이다. 이론은 그저 그 뒤를 따르며 아무렇게나 그냥 둘러대는 것이다. 뉴턴은 갑자기 중력에 대해 말하며 둥근지구이론의 그 시작을 알린다. 그러더니 아인슈타인은 뭘안다고 갑자기 시간이 상대적이라 주장한다. 뭐 에덴의 뱀인가? 그는 또 빛이 중력에 의해 휘어질수 있는 그런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더니 이제는 너도 나도 말한다. 양자세계가 실제 존재하고 있다고 말이다.
> 그러나 저들은 모두 거짓말을 하고 있다. 중력이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질량이 아무리 커도 그런 중력따윈 발생하지 않는다. 중력이 무슨 마법이라도 된단 말인가? 어떻게 그런 엄청난 힘이 질량에서 나온단 말인가? 그저 중력처럼 보이는 현상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을 뿐인 것이다. 하늘의 권능들 말이다. 세상엔 위와 아래가 존재한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모든 물질은 그저 위에서 아래로 그렇게 당겨지고 있는 것이다. 무겁다는 것은 그저 그 물질의 밀도가 높다는 그런 의미이다. 또한 시간과 공간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개념으로써만 존재할뿐, 어떤 좌표에 집이 있는 것이지 집이 어떤 공간 안에 있는 것은 아닌 것이다. 과학의 한계는 매우 명확하다. 컴퓨터의 발전은 결국 사람의 두뇌를 넘지 못할 것이고, 인터넷의 발전은 사람의 인식세계를 넘지 못할 것이다. 아무리 많은 시간이 지나도 문명은 그 한계를 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외계인이라고 생각하는가? 사단은 그렇게 생각하기를 바라는 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전능자요, 창조자시다. 우리는 그가 지으신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이며 그가 나눠준 생명을 따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우리가 그의 영생에 들어오기를 참으로 바라시는 것이다. 아멘!
Chapter4. 이상의 말씀 (그룹-생명나무의 길을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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