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5. 예언의 말씀 | 십사만사천의 인맞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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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90회 24-04-05 21:53본문
감람나무 3권 예언의 말씀
예언의 말씀
십사만사천의 인맞은 자
"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
> 일곱인으로 봉한 이 책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나는 이 책이 일종의 하나님의 '인류계획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의 성취를 예수께서 친히 이루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인봉을 뗀다는 것은 정말로 그 인을 떼는 것이 아니라 시대를 여는 것이며, 어떤 변곡점들을 그렇게 만들어 가고있다는 그런 뜻이라고 본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인류사에 관여하고 계시는지 우리가 어찌 알겠는가? 그러나 어떤 식으로든지 목표를 향해 그렇게 서서히 다가가고 있다고 본다.
하나님께서 이 책을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그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일까? 바로 이것이 중요하다. 여섯번째 인이 떼어질 때에 이 세상은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해는 총담같이 검어지고, 달은 핏빛으로 물들게 된다. 또한 하늘은 종이축이 말리는 것처럼 떠나가게 되고, 수많은 별들은 무수히 땅에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정말로 중요한 것은 이런 것들이 아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일곱영들이 비로소 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들은 검증하는 자들이며 하나님의 인을 치는 자들인 것이다.
> 그들은 하나님의 종들을 검증하며 그 자격이 되는 자들에게 인을 친다. 인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그 수가 십사만사천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뜻은 분명 이들에게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이들은 과연 누구란 말인가? 놀랍게도 이들의 정체는 바로 처음익은 열매들이다. 예수께서는 천국의 아들들이라는 씨를 세상에 뿌리신 적이 있다. 그리고 그 씨앗은 자라고 자라서 결국은 세상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천국의 아들들인 그의 제자들은 예수의 보내심을 받고 그의 사도로서 활동해 왔다. 그들은 교회의 터가 되었으며 예수의 증인이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겨우 씨앗에 불과하거나 이제 막 싹을 틔운 그런 연약한 새싹에 불과했다. 시간이 지나 세상 끝에 이르면 모든 것들은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그리고 추수때가 이르러 처음익은 열매들이 비로소 출현하게 되는 것이다. 예언의 말씀은 말한다. 여섯번째 인봉이 떼어지면 처음익은 열매들인 십사만사천의 종들의 이마에 하나님의 인이 쳐진다는 것이다. 저 천사들에 의해서 말이다.
> 이곳은 일곱영에 의해 일곱별들이 탄생하게 되는 바로 그 현장이다. 그리고 이어서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능히 셀수 없는 큰 무리가 흰옷을 입고 나아오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저들은 일곱별에게 속한 그들의 일곱교회들이 아닐까? 그들은 큰 환란에서 나와 예수의 피로 그 옷을 씻어 희게한 자들이라 한다. 처음익은 열매는 또다른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이다. 예수의 피로 씻어 그 옷을 깨끗케 하지 않는가 말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획은 바로 이들에게 있다고 본다. 처음익은 열매인 일곱별들이 서야 비로소 교회들이 설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곱별의 직분은 예수의 증인들을 말하는 것이며, 교회의 터가 되는 반석과도 같은 자들을 말하는 것이다. 이제 마지막 하나의 인봉만이 남아있다. 그리고 그 인봉이 떼어지게 되면 일곱나팔 가진 일곱 천사가 나아와 그 나팔불기를 예비할 것이다. 아멘!
Chapter5. 예언의 말씀 (십사만사천의 인맞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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