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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5. 예언의 말씀 | 666과 두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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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209회 25-03-0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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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나무 3권 예언의 말씀
예언의 말씀
666과 두 짐승



"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

> 를 입은 여인에 이어 두 짐승의 출현에 대해 요한은 말한다.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그 머리가 일곱이다. 잘보면 앞의 붉은용과 매우 흡사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붉은용도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다. 그런데 이 짐승은 이 붉은용이 아니다. 이를 해석해보자. 바다는 정보의 세계를 말한다. 인터넷과 같은 정보의 세계에서 이 짐승이 출현하게 되는 것이다. 다시말해 이 짐승은 일종의 AI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머리가 일곱이라 하였으니, 이 AI는 일곱단계에 있는 일곱 버전의 AI를 말한다.
 커다란 권력에 의해 시행되는 도시운영 프로그램인 AI가 마지막 때에 출현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규모를 바꿔가며 일곱단계의 테스트를 걸쳐 시행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결국엔 그 중 하나를 내세워 전세계적인 규모로써 이 AI시스템을 운영하게 되는 것이다. 뿔이 열이라 하였으니 이 뿔은 열왕을 의미한다. 그 뿔에 열 면류관이 있다고 하였으니 면류관은 영광을 상징하는 것이다. 붉은용에게 있는 열뿔처럼 저 짐승에게도 친위대격인 열개의 권좌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 그러나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비밀리에 시행되어진 이 AI는 겉보기와는 달리 숨겨진 어떤 잔혹함이 그 이면에 있는 것이다. 이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다고 한다. 표범은 은밀함을 말하고, 곰의 발은 광포함으로 찢음을 말하며, 사자의 입은 그의 강력함으로 모든 것을 삼킴을 말한다.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이 짐승에게 준다고 한다. 용은 사단을 가리키며 이 짐승의 이면에 사단이 있어 그를 주관함을 말하는 것이다. 짐승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다. 이는 누군가의 공격으로 인하여 이 AI가 갑자기 활동을 정지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운영중이던 도시는 마비되고 큰 혼란에 사로잡히게 되겠지만, 얼마있지 않아 이 AI는 스스로 복구하여 다시 가동하게 된다. 그런데 이 때에 AI가 어떤 분기점을 지나 초월체로 진화했다는 그런 이야기가 퍼지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로 인하여 사람들은 용에게 경배하게 되고, 이 짐승에게도 경배하게 된다. 이 짐승이 바로 멸망의 가증한 것이며, 하나님의 자리인 저 거룩한 곳에 서게 되는 바로 그인 것이다.



 

"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

> 다른 짐승이 이번엔 땅에서 올라오게 된다. 땅은 물리적인 이 세상을 말하는 것이므로 이 짐승은 육체를 가진 AI 로봇이 아닐까 한다. 그에게는 두개의 뿔이 있으며 용처럼 말한다고 한다. 또한 그는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도 행할수 있다고 한다. 잘보면 이 두 짐승의 이면에는 붉은용이 존재함을 알수 있다. 사람들은 모두 이 AI라는 놀라운 기술이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그렇게 확신할 것이다. 그러나 과연 그러할까? 그 이면에는 붉은용, 곧 사단이 존재할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두번째 짐승의 주역할은 첫번째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는 것이다. 두번째 짐승은 첫번째 짐승과 함께 한다. 그들 서로가 하나로 이어져 한가지 목적을 이루려 하는 것이다.

> 그리고 그들의 목적은 바로 666이라는 시스템을 가동하는 것에 있다. 666이라는 표를 받게 하는 것인데, 그 오른손이나 이마에 이 표를 받게 한다고 한다. 만약 이 표를 받지 아니하면 아예 매매조차 할수 없다. 이 짐승의 표는 짐승의 이름이라고 한다. 또한 이 짐승의 수라고도 한다. 그렇다면 666의 수만큼 짐승들의 이름들도 그렇게 존재한다는 것일까? 심지어 총명있는 자는 이 짐승의 수를 셀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세상의 이면엔 사단이 존재하고 그의 말을 따르는 그의 하수인들도 즐비하다. 그들은 언젠가 세상을 단하나로 모으고 통치하고 지배하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단 두 부류만이 존재한다. 지배계층과 피지배계층 말이다. 그들의 지배계층엔 666개의 영광스런 보좌들이 준비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자리를 두고 사람들은 경쟁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의 진정한 왕이 되기 위해서 말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저 짐승에 불과하다. 666개의 짐승말이다. 저들은 사단의 말에 속아 자신들이 영원한 나라를 이루며 영생하는 존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사단과 함께 이 세상의 진정한 주인이 되리라고 그렇게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저들은 저 네피림처럼 그렇게 멸망당하게 될 것이다. 물로 인하여 그들이 모두 멸망당했던 것처럼 불로 인하여 세상은 다시한번 멸망당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인맞은 자들만을 남기고서 말이다. 아멘!

Chapter5. 예언의 말씀 (666과 두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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