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7. 천년 왕국 | 무너지는 큰 성 바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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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260회 25-06-27 17:34본문
감람나무 3권 예언의 말씀
천년 왕국
무너지는 큰 성 바벨론
"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
> 멸망의 가증한 것이 언젠가 저 거룩한 곳에 서게 된다. 그리고 그 멸망의 끝에는 큰 성 바벨론이 존재하는 것이다. 음녀 이세벨에 이어 큰 성 바벨론은 그 실체를 드러내게 된다. '귀신의 처소,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 바로 이곳이 큰 성 바벨론의 그 실체인 것이다. 이를 해석해보자. 첫번째 귀신의 처소라 하였으니 신인척하는 저 타천사들과 같은 그런 사념의 존재들이 머무는 곳이라 할수 있다. 그들은 이 세상의 이면에 있어 사람들을 지배하고 조종하고 있는 것이다. 저들은 애굽의 신들처럼 큰 성 바벨론의 이면에서 신인척하며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 것이다.
두번째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인다고 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사악하고 더러운 생각과 그들의 모의를 말하는 것이다. 그들은 그들만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일종의 아이디어 회의를 하곤 한다. 이 생각들을 바로 더러운 영이라 하는 것이다. 세상을 지배하고 조정하려는 그들의 모의는 어떻게 포장되었든 결국은 그저 더러운 그들의 욕심일 뿐인 것이다. 세번째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도 모인다고 한다. 이들은 그들의 은밀한 기획들을 실행하는 자들을 말한다. 이들이 더럽고 가증하다 하였으니 겉으로는 선행으로 포장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온갖 더럽고 가증한 것들이 난무하고 있는 것이다.
> 세상의 이면에 숨어 세상을 지배하고 조종하는 자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은 결국 멸망의 가증한 것을 저 거룩한 곳에 서게하려 할 것이다. 그저 음모론이라 치부할지언정 성경은 말한다. 또한 예수께서도 말씀하신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언젠가 저 거룩한 곳에 서게 될 것이라고 말이다. 잘보면 큰 성 바벨론은 타천사들과 같은 그런 귀신들의 처소와도 같다고 한다. 또한 각종 더러운 영들이 모이는 곳이며 그 더러운 생각들을 논하고 이를 실행하는 그런 장소인 것이다.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의 이면에 정말 아무도 없었다고 자신할수 있는가? 과학과 기술의 진보가 순수하게 인간들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라고 그렇게 확신할수 있는가 말이다. 보이지 않는 세상의 이면에 타천사들이 드나들며, 온갖 더럽고 가증한 일들을 계획하고 행하는 그런 짐승들과 같은 이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이는 그저 음모론에 불과한 그런 허황된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언젠가 저 큰 성 바벨론이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면 존재하지도 않는 이들이 무너진다고 그렇게 성경은 우리에게 예언하고 있는 것일까?
"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이요... 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과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
> 큰 성 바벨론은 자신이 여황이요, 과부가 아니라 한다. 이를 해석해보면 여황이요 과부가 아니라 하였으니 그녀는 스스로의 힘으로 세상의 통치자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사실 남편인 사단이 존재하고 있다고 본다. 그녀는 절대로 자신만은 애통을 당하지 않으리라 확신한다. 그녀의 보호자이자 남편이 바로 세상임금인 사단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그런 그녀의 기대와는 달리 단 하루만에 하나님의 재앙이 임하며 큰 성 바벨론은 멸망을 당하게 된다.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다. 또한 저가 불에 살라진다고도 한다. 큰 성 바벨론은 일종의 장사꾼이다. 그들은 거래를 통해 부와 권력을 쌓았다. 그들의 파는 물건을 사는 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힘있는 자들이었으며, 부를 가진 자들이었다. 그녀는 욕심을 자극하는 모든 것들을 팔았으며, 잘보면 그 중엔 노예들도 있고 사람의 영혼들도 있다고 한다.
> 큰 성 바벨론은 거래하는 자다.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 계피와 향료와 향과 유향과 포도주,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소와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다. 육신을 좆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좆는 자는 영의 일을 행한다고 한다. 잘보면 이들의 거래하는 물품들은 놀랍게도 모두 육신에 속한 것들이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라는 말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몸만 팔았던게 아닌 모양이다. 그들의 영혼마저 그렇게 팔아먹었던 것이다. 저들은 사단에게 절하고 그 댓가로 무언가를 받으려고 했다. 그러나 사단은 거짓의 아비요, 처음부터 살인한 자가 아니었던가? 그가 하는 모든 약속들을 어떻게 믿겠는가? 사람의 손으로 만든 신, 다시말해 AI가 어찌 사람을 구원할수 있단 말인가? 또한 허황된 소설에 불과한 과학과 기술이 어찌 사람으로 영생할수 있게 하겠는가 말이다. 생명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그 정한 바가 이미 있음을 저들은 알지 못하는 것일까?
" 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 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을 인하여 치부하였더니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비취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이 성중에서 보였느니라. "
> 잘보면 큰 성 바벨론에는 순교자들의 피가 흘러 넘쳤음을 알수 있다. 일곱인으로 봉한 책의 다섯번째 인을 떼시는 날에 신원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다. 그리고 그 신원의 날에 관한 모든 방향은 바로 이 큰 성 바벨론을 향해 있는 것이다. 두증인은 바로 이곳에서 그렇게 죽임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그는 그곳에서 그렇게 부활하고 승천하지 않는가? 여섯번째 나팔이 불때에, 그들의 성만 무너지는 것이 아니다. 인류의 삼분의 일이 한날 한시에 모두 죽임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세 화중 두번째이며 신원의 날을 가리킨다. 천국은 타락한 천사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자들과 큰 전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자비와 긍휼을 베풀고 계셨던 것이다. 독생자이신 아들을 보내시며, 저로 세상 죄를 지게 하시고, 또한 주의 성령을 보내시고, 믿는 자들에게 참된 생명의 길을 허락하고 계셨던 것이다. 천국은 침노를 당한다. 아니, 침노를 당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허락된 자가 아니면 결단코 아무도 들어올수 없다. 또한 택함받은 백성이 아니라면 운좋게 들어오더라도 결국은 쫓겨날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깨닫기 바란다. 진리가 무엇인지 말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를 말이다. 아멘!
Chapter7. 천년왕국 (무너지는 큰 성 바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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