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7. 천년 왕국 |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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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213회 25-11-30 16:27본문
감람나무 3권 예언의 말씀
천년 왕국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
>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온다. 잘보면 이곳은 새 하늘과 새 땅이다. 거의 멸망에 다가갔던 이전 세상은 그렇게 모두 불타버리고 없어진 것이다. 그런데 바다는 아예 복구조차 되지 않는 것일까? 이 바다는 처음부터 사실은 필요한 것이 아니었던 것일까? 이 바다란 도대체 무엇이었던 것일까?
> 결국 이 예언에서의 끝은 하나님의 뜻이 모두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잘보면 하나님의 뜻은 백성들의 왕이 되는 것이라 할수 있다. 하나님께서 왕이 되고자 하신다는 것이다. 이 말이 어쩌면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조금더 자세히 들여다 본다면 이는 전혀 다른 의미인 것을 알수 있다. 왕은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눈물을 씻긴다고 하신다.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도 없게 된다 하신다. 그런데 이런 일이 정말 가능하단 말인가? 놀랍게도 정말 가능했던 모양이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처음 것들이 어느정도 필요했나 보다. 쉽게 말해 우리는 어떤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했던 것이다. 우리가 의로운지 아닌지, 영생에 합당한지 아닌지, 뭐 그런 것들 말이다. 천국은 어느 한 사람만을 위하여 존재할수 없는 것이다. 영원한 시간 속에서 모두의 안식이 함께 공존할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천국은 모두에게 진정한 안식을 선사해줄수 있다는 것일까?
"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열 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
>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그렇다! 그는 모든 것을 계획하신 것이며 또한 이루었던 것이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의 진정한 목적이 바로 이곳에서 드러나게 된다. 그는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겠다고 하신다. 그런데 잘보면 그 값은 공짜이긴 한데 뭔가를 이겨내야만 하는것 같다. 천국은 침노를 당하니 뭐 이스라엘처럼 하나님과 다퉈 이겨야 하나보다. 또한 이기는 자에게 유업으로 주신다 하였으니 천국을 침노하는 것과 매우 비슷한 개념이 아닐까 한다. 이를 정리해 보자면 저 생명수 샘물은 예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주겠다고 하신 그 샘물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이는 영원한 음료인 하나님의 성령을 말하는 것이리라. 이기는 자만이 생명수 샘물을 얻는다고 한다. 그리고 이긴자는 하나님의 유업을 얻게 되며 그의 진정한 아들로서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천국을 침노해야하며 하나님의 유업을 얻고자 해야하는 것이다. 성령의 감동을 통해 하나님의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며 그렇게 성장해가야 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영적유업을 잇는 그런 존재가 되는 것이며, 그러므로 그의 진정한 아들이 되는 것이라 할수 있는 것이다.
> 하늘에서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내려오게 된다. 이는 천년왕국의 시작을 말하는 것이며, 세번째 문명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어린양의 아내인 저 신부를 잘 보길 바란다. 성에는 열두문이 있고 그 문에는 열두천사가 있다. 저 열두문은 십사만사천의 종들을 말한다. 그렇다면 저 열두천사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예수님의 오른손에는 일곱별이, 왼손에는 일곱영이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일곱영은 온세상에 보냄을 받은 주의 천사들을 말하는 것이며, 결국 그들은 십사만사천의 종들을 선별하여 하나님의 인을 치는 자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양의 아내인 신부는 그저 사람들만의 교회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천사들도 포함된다는 말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은 신부를 말하는 것이며 천사들과 사람들 모두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두증인은 신부를 말하는 것이며, 어린양의 아내로서 일곱영과 일곱별이 모두 바라보게 되는 그런 이상적인 목표점과도 같은 존재인 것이다.
> 왜 열두지파인가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깨닫길 바란다. 그 수가 아니라 그 수에 숨겨진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말이다. 두증인은 두명을 말하는 것이 아니며, 그렇다고 한명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그냥 우리가 바라봐야할 어떤 목표점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라 하겠다. 열두지파도 마찬가지이다. 이 열둘은 그저 문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사방의 문을 말하는 것이며 셋씩 짝을 이루어 열둘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또 일곱은 무엇이란 말인가? 이는 천지창조가 왜 칠일만에 이루어졌는가 하는 것과 같은 질문일 것이다. 그러므로 일곱은 창조의 대략을 말하는 것이며, 일곱별의 성장단계에 대해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일년은 십이개월이며 달마다 열매를 맺는다 하였으니 처음익은 열매인 십사만사천과 연관이 있으며, 그들에 의해 달마다 열매가 맺히게 됨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문은 사방의 문을 말하며, 이는 열두개의 진주문이며, 십사만사천의 처음익은 열매인 것이다.
"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
> 이곳은 일종의 영적에덴과도 같은 곳이다. 새하늘과 새땅이 내려왔는데 어찌 에덴이라고 없겠는가? 과거 에덴의 중심에는 선악과와 생명나무가 있었고 네 강이 그곳으로부터 발원하여 흘렀다고 한다. 그런데 이곳엔 네 강이 아니라 단 하나의 강만이 흐른다. 그것은 바로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다.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가운데로 흐르고 있다고 한다. 강 좌우에는 생명나무가 있으며 열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맺힌다고 한다. 또한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다고도 한다.
> 잘보면 이는 비유의 말씀이다. 해석해보면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강이 흐른다 하였으니 성령의 감동이 강처럼 흐른다는 의미이다. 당연히 이는 하나님과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그 근원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생명수 강이 길가운데로 흐른다 하였으니 이 생명수의 강 자체가 하나님께로 이어지는 길과 같은 것이다. 또한 길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다 하였으니 이 생명나무는 바로 우리를 말하는 것이며, 예수님께로 이어지는 그의 가지로서 저 열매들을 맺게 되는 것이라 하겠다. 실과가 달마다 맺히되 열두가지 실과를 맺히게 된다 하였으니, 이 성장과정 자체가 처음익은 열매인 십사만사천의 종들에 의해 이루어지게 됨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생명나무의 잎사귀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해 있다는 그런 말도 한다. 열매도 아니고 잎사귀? 그런데 열매는 우리가 맺는 것이며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그 잎사귀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쓰여진다고 하였으니, 그렇다면 만국은 어딘가에서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그저 우리를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런 일반 사람들도 여전히 이곳에서 그렇게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말일까?
"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
> 예수께서는 비로소 진정한 자신을 우리에게 소개해 주신다. 자신은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라 하신다. 또한 광명한 새벽별이라고도 하신다. 이를 해석해보면 다윗의 뿌리라 함은 다윗의 왕권이 사실은 예수님께로부터 그렇게 주어진 것이라는 뜻이다. 또한 다윗의 자손이라 하였으니 다윗의 왕권을 잇는 정당한 후계자 또한 예수님이 되는 것이다. 다윗이 어찌 자신의 후손인 그리스도께 주라고 불렀겠는가? 다윗에게 말씀하셨던 솔로몬이라는 이름의 진짜 주인은 사실 예수님이었던 것이다. 또한 그는 자신이 광명한 새벽별이라고 하신다. 이는 진정한 왕으로서 광명한 새벽별의 역할을 하신다는 뜻이 되는데, 이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계명성에 대해 알아야만 한다.
" 너는 바벨론 왕에 대하여 이 노래를 지어 이르기를...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네가 자기 땅을 망케 하였고 자기 백성을 죽였으므로... "
> 하나님께서는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신다. 바벨론 왕이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라고 말이다. 그리고 잘보면 저 계명성은 사단을 상징하는 그런 존재임을 알수 있다. 그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라 비꼬신 것이다. 그러나 그는 광명한 새벽별이 아니다. 그저 하늘에서 떨어진 타락한 천사였으며, 자기땅을 망케하였고 자기 백성을 죽음으로 이끈 그런 어리석은 교만의 왕이었을 뿐인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게 될 것이라. 영원히 타오르는 불못인 저 무저갱에 던져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겸손의 왕이시다. 또한 그는 스스로를 광명한 새벽별이라 말씀하신다.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세상의 빛이 되었고 영광의 주가 되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광명한 새벽별로서 우리를 천국으로 이끄시며 참된 생명의 길로 그렇게 인도하시는 것이다. 아멘!
Chapter7. 천년왕국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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