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_img6.png




Chapter 2. 요한계시록 | 네번째 일곱 인으로 봉한 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245회 20-09-25 04:37

본문

감람나무 3권 예언의 말씀
요한계시록
네번째 일곱 인으로 봉한 책



"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

> 곱인으로 봉한 책이 있다. 그리고 그 일곱인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씩 그 봉인이 풀어지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여섯번째 봉인이 풀어지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의 예언이 성취되어진다.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땅에 떨어진다.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므로, 그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게 되고, 각각의 산과 섬은 제 자리에서 옮기우게 되는 것이다. 이는 그 마지막 날이 비로소 시작되었음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 여섯번째 봉인이 풀어지자 보냄을 받은 천사들은 십사만사천의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게 된다. 그리고 이 후에 그들에 의해 어린양의 피로 그 옷을 씻어 깨끗하게 한 셀수 없을 만큼의 큰 무리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일곱인으로 봉한 이 책은 무엇일까? 성경이라고 믿는 이들도 있겠지만 잘 보면 이는 성경이 아님을 알수 있다. 이 책은 인류의 역사가 담긴 하나님의 예언서에 가깝다. 그리고 이 예언서에는 일곱 개의 봉인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봉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비로소 풀어지게 되는 것이다. 첫번째 봉인은 흰말을 탄 자에 관한 것이다. 두번째와 세번째, 그리고 네번째까지 모두 어떤색의 말을 탄자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들은 모두 천사들이다. 그룹의 네 형상에 의해 부름을 받은 이들이니 그들은 분명 천사들이다. 첫번째 흰말을 탄 천사는 일종의 영웅의 출현을 관장한다.



 

"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

> 두번째 붉은 말을 탄 천사는 전쟁을 일으켜 땅에서 화평을 제하고자 하며 또한 서로 죽이게 한다. 세번째 검은 말을 탄 천사는 식량을 제하여 버려 기근을 가져온다. 그리고 네번째 청황색 말을 탄 천사는 사망을 가져온다. 이 후에 다섯번째 봉인이 풀리자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이들이 나아와 신원의 때에 관하여 묻는다. 그러나 순교자들의 피가 아직은 부족하다 하신다. 그 후에 여섯번째 봉인이 풀리면서 비로소 마지막 날이 그렇게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담겨있는 예언서라 할수 있다. 또한 이 예언의 말씀은 예수님의 출현을 그 전제로 하고 있다. 만약 예수께서 죽지 않으셨다면 이 역사 자체가 진행될수 없었다는 것이다.

> 린양에게 있는 일곱 뿔과 일곱 눈은 일곱별과 일곱영을 말한다. 일곱 눈이 일곱 영이라 했으니 이 천사들의 주요업무가 하나님의 종들을 살피며, 그들을 인치는 것임을 알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인침을 받은 이들이 바로 십사만사천의 종들이며, 그 일곱별이 되는 것이다. 다시말해 그들이 일곱교회의 사자라는 말이다. 만약 예수께서 죽지 않으셨다면 그의 제자들도 나타날 수 없었을 것이며, 천사들도 보냄을 받을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일곱봉인을 풀 자는 오직 예수님 뿐이신 것이다. 일곱봉인 중 다섯은 이미 풀어졌다고 본다. 그리고 이제 곧 여섯번째 봉인이 풀어지게 될 것이라고 본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저 거룩한 곳에 서게 되었을 때에 말이다. 거짓된 신인 짐승이 하나님의 자리에 서게 될 때에, 이 여섯번째 봉인은 비로소 풀어지게 된다. 큰 환란과 핍박이 올 것이나 인내로써 이를 이겨내야만 할 것이다. 아멘!

Chapter2. 요한계시록 (네번째 일곱 인으로 봉한 책)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