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4. 이상의 말씀 | 그룹 - 에스겔의 이상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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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228회 23-12-30 06:05본문
감람나무 3권 예언의 말씀
이상의 말씀
그룹 - 에스겔의 이상 01
"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취며 그 불 가운데 단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그 다리는 곧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광한 구리 같이 빛나며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
> 큰 구름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며 그때마다 사면으로 강한 빛이 흘러나온다. 구름 속에 있던 불과 같은 형상이 서서히 밖으로 빠져나오면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그 불 가운데에는 어떤 달아오른 쇠같은 것이 있다. 또한 그 달아오른 쇠는 마치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모두 네개체의 형상이었고 다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마치 사람의 형상처럼 보이지만 자세히보면 사람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 형상은 네 얼굴이 있고 네 날개도 있다. 그리고 그 다리는 곧게 뻗어 있으며 그 발바닥은 송아지의 것처럼 보인다. 또한 그 다리와 발은 마광한 구리같이 빛났고 광택마저 흐른다. 특이하게도 사면에 있는 그 날개 밑에는 각각의 손이 있으며 그 손은 마치 사람의 손처럼 보인다.
"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그 얼굴은 이러하며 그 날개는 들어 펴서 각기 둘씩 서로 연하였고, 또 둘은 몸을 가리웠으며, 신이 어느 편으로 가려면 그 생물들이 그대로 가되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또 생물의 모양은 숯불과 횃불 모양 같은데 그 불이 그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며 그 불은 광채가 있고 그 가운데서는 번개가 나며 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 "
> 네 생물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며, 우측은 사자, 좌측은 소, 그리고 뒤는 독수리이다. 그리고 날개는 둘씩 짝을 이루었으며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또한 두 날개는 들어서 폈고 나머지 두 날개는 그 몸을 가리운다. 이 생물에게는 신이 있다고 에스겔은 말한다. 이로 보건대 그룹은 일종의 탈것에 가까우며, 매우 발달되어진 그런 초비행체임을 알수 있다. 생물의 신은 일종의 AI와 같은 지능체이거나 천사들중 하나가 아예 탑승했을 것이라고 본다. 통제하는 신의 의지를 따라 생물은 그렇게 움직이고 돌이킴이 없이 행하게 된다. 또한 이 생물의 모양은 마치 숯불과 횃불처럼 보이기도 한다. 왜냐하면 불 같은 것이 그 중심에 있어 빠르게 오르락 내리락 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불과 함께 번개와 같은 초에너지 현상도 함께 일어난다. 때문인지 생물은 마치 번개처럼 그렇게 빠르게 움직인다.
" 생물 곁 땅 위에 바퀴가 있는데 그 네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고 그 바퀴의 형상과 그 구조는 넷이 한결 같은데 황옥 같고 그 형상과 구조는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 것 같으며 행할 때에는 사방으로 향한대로 돌이키지 않고 행하며 그 둘레는 높고 무서우며 그 네 둘레로 돌아가면서 눈이 가득하며 생물이 행할 때에 바퀴도 그 곁에서 행하고 생물이 땅에서 들릴 때에 바퀴도 들려서 어디든지 신이 가려하면 생물도 신의 가려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라. "
> 생물의 얼굴을 따라 바퀴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땅 위에 떠올라 있다. 이는 모두 같은 형태이며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이 장치 주변에는 작은 구체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어떤 구체들은 그 바퀴 둘레를 따라 그대로 박혀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생물의 신은 이 바퀴 가운데에 있다고 에스겔은 말한다. 이 바퀴는 도는 것이라고도 한다. 그룹에 있어 이 바퀴는 아마도 가장 중요한 어떤 요소일 것이라고 본다. 도는 것이라고 칭해지는 이 바퀴가 그룹을 통제하는 핵심장치라는 말이다. 추론해 보기로는 이 바퀴는 아마도 그룹의 엔진에 해당할 것이라고 본다. 도는 것이라고 했으니 회전을 통한 에너지 하비스트 장치가 아닐까 한다. 추가적으로 약간의 설명을 하자면 물은 소비되는 것이 아니다. 에너지도 소비되지 않는다. 공기도 소비되지 않는다. 그저 무한한 순환을 할 뿐인 것이다. 물이 필요하다면 그저 순환을 이용하여 끌어오면 된다. 마찬가지로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그저 순환을 이용하여 끌어오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에너지 하비스트 장치인 것이다.
" 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 같은 궁창의 형상이 펴 있어 보기에 심히 두려우며 그 궁창 밑에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향하여 펴 있는데 이 생물은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고 저 생물도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으며 생물들이 행할 때에 내가 그 날개 소리를 들은즉 많은 물 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서부터 음성이 나더라.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
> 궁창이란 투명한 에너지 막과 같은 것인데 이 생물들의 머리 위에 수정처럼 보이는 원형의 막이 그렇게 펼쳐져 있는 것이다. 그 궁창 밑에서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를 향하여 펴지며 그렇게 날아오르고 바퀴들도 함께 공중으로 날아오르며 하나처럼 움직이게 된다. 행할 때에 날개에서 소리가 나는데 이는 마치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군대의 떠드는 소리와도 같다고 한다. 그리고 생물이 설 때에는 서서히 그 날개를 드리우게 되며 바퀴도 땅으로 내려앉게 되는 것이다.
Chapter4. 이상의 말씀 (그룹-에스겔의 이상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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