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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산상수훈


온유한 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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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639회 23-02-16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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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한 자

 

 

> 번째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이는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이다. 그리고 비유의 해석은 이러하다. 온유한 자는 바로 모세를 가리킨다. 그리고 기업으로 얻게 되는 땅은 저 가나안 땅인 것이다. 그러므로 온유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요구하셨던 어떤 마음이 아닐까 한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그들을 자녀와 같이 품으라 하셨고, 또한 양들처럼 그렇게 가나안으로 이끌라 하셨다.   

 

> 기업이란 온유한 자에게 허락하시는 저 가나안을 말한다. 그리고 그 가나안은 사실 하나님의 나라를 상징하는 것이라 하겠다. 그러므로 기업이란 천국, 곧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의미하는 것이다. 천국은 침노를 당한다고 한다. 저 가나안처럼 말이다. 이는 단순히 천국에 간다는 그런 의미가 아니다. 천국이 침노를 당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있는 어떤 보물과도 같은 무언가가 침노를 통해 우리에게 주어지게 된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이 보물은 과연 무엇이겠는가? 하나님께 있는 가장 가치있는 보물은 바로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이라는 상위적인 고급정보를 의미할 것이다.  

 

 

 

 > 그러므로 우리는 이 온유함을 배워야만 할 것이다. 자녀를 품듯 어린 자들을 섬겨야 하며 온유함으로써 그들을 이해해야만 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어떤 관점들을 배우게 되며, 또한 하나님께 있는 어떤 마음을 우리도 소유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섬김을 통한 우리의 영적성장에 관해 말하고 있다고 본다. 일곱교회와 그 사자에 대해 성경이 말하고 있지 않은가? 이는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종들인 일곱별들이 그 성장을 이루게 됨을 말하는 것과 같을 것이다. 그러므로 땅을 기업으로 얻는다는 것은 원래 하나님의 것이었던 어떤 영적인 것들을 우리도 우리의 마음으로 소유하게 된다는 그런 의미가 될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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