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_img5    

      예수님의 산상수훈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593회 23-03-31 20:33

본문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

 

 

> 지막으로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또한 예수의 이름으로 핍박을 받는 것도 포함해서 말이다. 지금까지 총 일곱단계에 걸쳐 영적성장을 이루어 왔다면 그는 어느덧 하나님의 종이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렇게 힘들게 성장한 결과로써 오히려 종들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의인이 되었는데 왜 핍박을 받는다는 것일까? 등불은 등경위에 둔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 빛을 비춰 잘 보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세상은 이 빛을 원하면서도, 또한 미워하기도 한다고 한다. 진실을 알고는 싶지만, 또한 숨기고도 싶은 것이다. 

 

> 천국백성의 끝에는 첫열매가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종들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그들은 십사만사천이나 된다고도 한다. 실제로도 그런 숫자일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이들은 새예루살렘 성의 사방문을 의미하며 또한 좁은 문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들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게 된다. 빛을 비춰 그 어두움을 드러내니 어두움에 속해 있던 그 세상이 오히려 저를 미워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보내심을 따라 일을 하여도 이는 마찬가지 결과에 이를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한다. 천국이 저희 것이기 때문이니 말이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하나님의 종들을 말한다. 이 비유들은 결국 우리의 성장에 관한 이야기임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성장하여 어떤 분기점을 넘으며 자신뿐만이 아닌 다른 이들도 그렇게 섬기는 그런 존재가 되는 것이다. 

 

>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게 되는 것은 빛으로서 결국 그 어둠을 드러내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예수로 인하여 핍박을 받게 된다는 것도 저들이 예수님의 오른 손에 붙잡힌 저 일곱별이 되기 때문이라고 본다. 여기에 복이 있는 자 일곱이 있다. 이들은 모두 세상의 소금인 것이다. 그리고 세상의 빛인 것이다. 이들은 자신만의 빛을 발하여 어둠을 밝히는 그런 존재가 되어야만 한다. 누군가는 이 빛을 미워하겠으나, 또다른 누군가는 진실을 알기 위하여 또한 보기 위하여 결국 이 빛으로 나아오게 되지 않겠는가?  

 

 

 

> 이 세상에서는 저를 향하여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모든 악한 말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반대로 큰 상급을 받게 될 것이다. 만일 영생이 없다면 저들의 수고는 그냥 쓸데없는 망상으로 그렇게 끝나버리고 말것이다. 그러나 만의 하나 정말로 영생이 있고 천국이 실제 존재하는 그런 나라라면 어떠한가? 아마도 그들은 복이 있는 자들이 될 것이다. 천국에서의 보상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을지라도 이것이 진정 가치가 있음을 알기 바란다. 우리는 그저 도박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믿음으로써 가난한 자가 되고, 의를 배웠으며, 저 긍휼에 다가가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가치있고 아름다운 그런 진주임을 참으로 알기 때문에 말이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