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_img5    

      예수님의 산상수훈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718회 23-03-31 20:33

본문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

 

 

> 지막으로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또한 예수의 이름으로 핍박을 받는 것도 말이다. 잘보면 지금까지 총 일곱의 단계에 걸쳐 영적 성장에 관해 말해온 것을 알수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렇게 힘들게 성장한 결과로 오히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의인이 되었는데 왜 핍박을 당한다는 것일까? 등불은 등경위에 둔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 빛을 비춰 무엇이든지 잘 보기 위해서인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이 빛을 원하면서도, 또한 미워하기도 한다고 한다. 진실을 알고는 싶지만, 또한 숨기고도 싶은 것이다. 

 

> 영적성장의 끝에는 종들인 첫열매가 있는 것 같다. 또한 그들은 십사만사천이나 된다고도 한다. 그러나 이 숫자에는 사실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본다. 새 예루살렘성이 있다고 한다. 예수님의 교회인 신부를 가리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성에는 네 방향으로 세개씩 총 열두개의 문이 있는데, 이 문들은 열두지파를 의미하며, 만이천씩 총 십사만사천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들은 좁은문이다. 얼마가 되든지 이 성으로 들어가게 하는 그런 좁은문들인 것이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바로 이 좁은문인 것이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도 있다고 한다. 그들은 거짓선지자들이다. 그리고 넓고 편하기에 많은 이들이 이를 찾게 된다고도 한다. 

 

> 왜 저들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게 되는 것일까? 그리고 예수님의 보내심을 따라 일을 하였는데 왜 핍박을 당해야만 한단 말인가? 그러나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오히려 복이 있다고 한다. 천국이 저희 것이기 때문에 말이다. 해석하자면 천국은 그들이 만들어 가는 그런 세상이라 하겠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하나님의 종들이다. 첫열매인 그들이 나타나야만 두번째도 세번째도 그렇게 나타나지 않겠는가? 성장이란 개인적인 성장만을 말하는게 아닐지도 모른다. 종이란 그 섬김을 통해 더욱 나은 존재로서 그렇게 나아가지 않는가? 자신의 안위만을 위한 지키는 것이 성장의 끝은 아니라는 말이다.    

 

 

 

> 를 위하여 핍박을 받게 되는 것은 빛으로서 어둠을 드러내기 때문이라고 본다. 또한 예수로 인하여 핍박을 받게 되는 것도 말이다. 여기에 복이 있는 자 일곱이 있다고 한다. 이들은 모두 세상의 소금과도 같은 그런 존재들이라 할수 있다. 또한 이 세상의 빛과 같은 존재들이고 말이다. 이들은 자신만의 빛을 발하여 세상의 어둠을 드러내는 그런 놀라운 존재와도 같다. 그러나 만약 소금이 그 맛을 잃는다면 과연 어떻게 되겠는가? 고작 버려져 발에 밟히는 걸로 그렇게 끝나겠는가? 세상의 멸망이 또다시 닥쳐오지 않겠느냐는 말이다.

 

> 이 세상에서는 저를 향하여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모든 악한 말을 하게 될 것이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반대로 큰 상급을 받게 될 것이라고 본다. 만일 영생이 없다면 저들의 수고는 그냥 쓸데없는 망상으로 그렇게 끝나버리고 말지 않겠는가? 그러나 만의 하나 정말로 영생이 있고 천국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어떠하겠는가? 그러나 그렇지 않을지라도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우리는 그저 도박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믿음으로써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고, 믿음으로써 의를 가졌으며, 또한 믿음으로써 저 긍휼에 다가가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가치있고 아름다운 그런 값진 진주임을 참으로 알기 때문에 말이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