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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람나무 댓글 0건 조회 847회 24-01-2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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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나무 3권 예언의 말씀
선지자들의 서
바울의 예언 (유대인의 회복?)



"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찌라도 원하는 바로라...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 뿐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의를 좇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


> 울은 형제된 유대인들을 위하여 자신이 예수께 저주를 받는다 하더라도 무언가를 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그 무언가가 바로 거짓말인 것이다. 이로 인하여 예수께 저주를 받고 끊어질찌라도 원하는 바로라 한다. 그는 이 거짓말로 인하여 예수께 끊어질지도 모른다는 그런 위험을 느꼈던 것일까? 그런데 정말 그럴지도 모른다.
 이 거짓말은 굉장히 위험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거짓말을 한다. 육적 이스라엘의 회복이 남아있는 것 같다고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지지 않았고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 한다.

" 의의 법을 좇아간 이스라엘은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

> 유대인들의 실패는 그들이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고집스럽게 율법만을 따랐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의는 예수를 가리키는데 그들은 그저 율법만을 지키려 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만 하다가 오히려 버림을 당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어쩌면 바울의 말처럼 정말 그러할지도 모른다. 유대인들은 그저 율법을 의지하고 이를 온전히 지키려 했을 뿐인데 말이다. 그런데 과연 그러할까? 사실 저들이 정말 율법을 지켰다면 예수를 믿었을 것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율법은 예수를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지키는 척만 했다. 회칠한 무덤이라 하지 않는가? 그들은 겉으로만 지키는 척을 했을 뿐, 율법을 제대로 이해조차 하지 못한다. 그들은 율법이 아니라 그저 유전만을 지키려 했고, 이권의 중심에 서고자 했을 뿐이다.



 

"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백성 아닌 자로써 너희를 시기나게 하며 미련한 백성으로써 너희를 노엽게 하리라 하였고...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이는 곧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케 하여 저희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

> 러나 바울은 그런 그들에게도 기회를 주고 싶어한다. 예수를 주로 시인하고 부활의 주를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이다. 이방인은 그저 시기나게 하려는 것일 뿐, 본래는 그들 유대인들을 위해서 그리스도이신 예수께서 오신 것이라 한다. 그러면서 그는 한가지 비밀을 얘기해 주겠다고 한다. 이방인의 충분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이다. 이는 '바울의 예언'이다. 엄밀히 말하면 바울의 거짓예언이지만 말이다. 아무리 좋은 의도라지만 이는 상당히 위험하다. 사람들은 말한다. 성경도 유대인의 것이요, 조상들도 유대인의 것이요, 예수와 아버지도 원래는 유대인의 것이다. 그저 잠시 이방인들에게 조금 허락되었을뿐, 그들의 성전은 다시 회복될 것이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결국 유대인들에게 돌아갈 것이라 한다.

"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내가 저희 죄를 없이 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

> 그러나 당사자인 바울은 안다. 그들이 영원히 버려졌다는 것을 말이다. 참감람나무? 돌감람나무? 그런건 없다. 오직 예수님은 참포도나무요, 우리는 그의 가지인 것이다. 우리가 이방인이냐 유대인이냐 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그런 쓸데없는 논쟁일 뿐이다. 우리에게 진짜로 의미있는 것은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다. 아브라함의 믿음 말이다. 아브라힘의 진짜 유산인 믿음을 잇는 자가 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기다려도 유대인의 회복은 없을 것이다. 율법은 이미 완성되어졌고 그렇게 폐하여진 것이다. 약속의 성령은 이미 이 세상에 강림하셨고 우리와 함께하고 계신다. 노아를 통해 이루고자 하신 그 진정한 목적은 예수를 통해 그렇게 이루어진 것이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가는 어린양이로다. 나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그는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시리라. 성령을 받으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알겠는가? 무화과 나무가 저주를 받을 때에 그들은 영원한 저주를 받았음을 말이다. 이는 말하였음에도 저들이 끝내 믿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다.

> 런데 바울은 왜 이런 엄청난 위험을 감수하기까지 하면서 거짓예언을 말했던 것일까? 예수님께 저주를 받아 끊쳐질 각오로 임했던 그의 예언은 과연 그럴만한 가치가 있었던 것일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를 허락하시지 않았다면 이 또한 가능할리가 없다. 바울은 진심이었던 것일까? 그러나 그는 매우 신령한 자다.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고있는 몇 안되는 그런 존재가 아니던가? 그런 그가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런 선택을 한다? 이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결론은 하나다. 이것은 숨겨진 이야기이다. 이 거짓예언에는 무언가가 숨겨져 있는 것이다. 삼손처럼, 야곱처럼,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처럼, 그도 무언가를 이곳에 숨기기위해 연기한 것이 아닐까 말이다. 아멘!

Chapter3. 선지자들의 서 (바울의 예언-유대인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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